베리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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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남노회 비대위 긴급 기자회견Sep 27, 2019 09:53 AM KST

26일 오전 명성교회 수습전권위 수습안이 가결되자 동남노회 비대위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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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6] '2년 뒤 세습' 용인한 명성교회 수습안, 거센 후폭풍Sep 27, 2019 09:52 AM KST

명성교회 세습 논란은 사실상 세습 2년 유예로 결론 났습니다. 그러나 후폭풍이 만만치 않습니다. 동남노회 비대위는 수습안에 합의한 바 없다는 입장을 냈고, 시민단체의 비판도 잇달아 나오고 있습니다.

이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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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5]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2년 뒤 '컴백'Sep 26, 2019 10:33 AM KST

명성교회 수습전권위원회가 26일 오전 수습안을 내놓았고, 104회기 총회는 이를 통과시켰습니다. 그런데 수습안의 뼈대는 2년 뒤 세습입니다. 사실상 세습의 길을 열어두었다는 비판은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이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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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장통합 4] 명성교회 세습 운명의 날, 하루 미뤄져Sep 25, 2019 05:33 PM KST

당초 25일 오후로 예고됐던 명성교회 수습전권위원회 최종 수습방안 발표는 26일 오전으로 미뤄졌습니다. 이를 두고 수습전권위가 수습안 기초 마저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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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3]예장통합, 대전신학대 김영권 총장 정식 인준Sep 25, 2019 01:28 PM KST

대전신학대학교 김영권 총장서리가 예장통합 총회로부터 정식 인준을 받았다. 예장통합은 24일 경북 포항 기쁨의교회에서 열리고 있는 104회기 총회 오후 회무에서 인준안을 통과시켰다.

이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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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2] 104회기 총회, 지진피해 성금 전달Sep 25, 2019 10:19 AM KST

104회 총회가 23일부터 경북 포항 기쁨의교회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104회기 총회가 2017년 지진피해를 입은 포항시에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이활 기자

ms

[예장통합 1] 명성교회 세습 논란, 25일 오후 최종 결론Sep 25, 2019 10:11 AM KST

2년 넘게 이어지는 명성교회 세습 논란이 예장통합 104회기 총회에서 최종 결론이 날 전망입니다.

이활 기자

kimsamhwan

명성교회 수습전권위 구성...김삼환 원로목사 "갈 데가 없다"Sep 25, 2019 07:24 AM KST

총회 재판국으로부터 '불법세습'으로 판단 받은 명성교회가 현 체제를 고수하며 재판국의 판결에 불응하고 있는 가운데 24일 포항에서 열린 예장통합 104회 총회 이틀째 오후 회무에서 명성교회 사태 해결을 위한 '명성교회 수습전권위원회' 구성안이 가결됐다.

이지수 기자

armc

NCCK "톨게이트 수납원, 즉각 직접고용하라!"Sep 24, 2019 03:38 PM KST

"한국도로공사는 수납노동자의 지위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자회사를 설립하는 꼼수를 부렸으며 이에 항의하는 1,500명의 노동자들을 가차없이 해고시켜 버렸다....도대체 문재인 정부의 노동정책은 무엇인가? 아니, 현재 문재인 정부에게 노동정책이라고 할 만한 게 존재하기는 한 것인가?"

이활 기자

kyunghokim

'민중신학을 삶으로 실천한 故 김찬국 교수'Sep 24, 2019 09:48 AM KST

김찬국기념사업회가 지난 18일,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채플실(원두우신학관)에서 민중신학자 김찬국 교수(전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상지대학교 전 총장)의 서거 10주기를 맞아 평전 『민중인권실천신학자 김찬국』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지수 기자

luteran

한국루터란아워 <그리스도교 편집자 3인과의 만남> 열어Sep 24, 2019 09:34 AM KST

한국루터란아워(이사장 주대범)는 '책'을 테마로 교회의 미래를 가늠해보기 위한 행사 <그리스도교 편집자 3인과의 만남>을 중앙루터교회 본당에서 11월 8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한다.

이지수 기자

ms

서울동남노회 비대위 "명성교회, 세습 불법 확인작업 방해말라"Sep 23, 2019 05:20 PM KST

예장통합 104회기 총회가 23일 시작됐습니다. 이번 총회의 최대 현안은 역시 명성교회 불법세습 판결 확정입니다. 서울동남노회 비대위는 총회 현장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려 했으나 명성교회 측 성도들의 집단행동으로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했습니다. 이번 총회가 순탄하게 진행되지 않을 듯 합니다.

이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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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Sep 23, 2019 05:24 AM KST

우리는 “이생의 자랑”을 하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허탄한 자랑”에 지나지 않습니다. 진정한 자랑은 하나님을 아는 명철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과 자비와 정의를 땅 위에 실현하는 것을 기뻐하는 분임을 아는 그 깨달음이 참 자랑입니다. 소록도에서 묵묵히 43년간을 봉사하다 홀연히 은퇴한 마가렛과 마리안느는 하나님을 그렇게 자랑했던 분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들을 자랑하실 것입니다.

kimsamhwan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 마침내 입장 밝히다Sep 22, 2019 07:02 PM KST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는 세습 논란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해왔습니다. 그러다 제104회가 총회를 하루 앞둔 22일 교단지에 자신의 입장문을 실었습니다. 김 원로목사는 자신이 부덕했다고 말했지만, 세습 철회 여부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이활 기자

okju

은혜로교회 신옥주 목사 옥중서신 신도들 세뇌 여전Sep 22, 2019 04:26 AM KST

1심에서 폭행, 상해, 감금 등의 혐의로 징역 6년을 선고 받은 은혜로교회 신옥주 목사가 옥중에서 편지를 쓰는 수법으로 계속해서 신도들을 세뇌시키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신 목사의 징역형 선고에도 피지섬에 있는 신도들은 여전히 신 목사를 진리를 전하는 "성령"으로 떠받들고 있는 모양입니다. 이런 일들이 어떻게 가능했던 것일까요? 신 목사가 신도들을 세뇌시킨 핵심 가르침들을 관통하는 잘못된 종말론을 짚어보았습니다.

이지수 기자

오피니언

기자수첩

[뉴스 뒤끝] 촛불이 교회에 경고 메시지를 던지다

12일 다시 한 번 서초대로에선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렸습니다. 그런데 집회 현장을 담은 기록 영상과 보도 사진엔 유난히 사랑의교회가 자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