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Mac

성도간 난투극 벌어진 서울교회, 분리수순 밟아May 08, 2019 04:16 PM KST

서울교회는 현 담임목사와 원로목사 측 성도들이 첨예하게 대치하며 갈등 중입니다. 그런데 서울교회가 최근 분리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속 교단 지도부도 이를 부인하지 않았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이활 기자

syagal

[김기석 칼럼] 고통을 넘어 기쁨에 이르다May 07, 2019 05:24 PM KST

"'이삭의 희생'(230×235cm)은 그가 거의 80세 가까이 된 1966년에 그린 그림입니다. 인생의 단맛과 쓴맛을 다 겪었을 나이이고, 젊은 날의 열정도 다 사그러들 법도 한 시기입니다. 그러나 그 그림 속에는 고통을 겪고 있는 이 세계를 향한 뜨거운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그림의 우측 하단에는 아브라함과 장작단 위에 눕혀진 이삭이 등장합니다. 오른손에 커다란 칼을 든 아브라함은 왼팔로 이삭의 다리를 감싸고 있습니다. 얼굴 가득 고통과 비애가 넘칩니다."

nick

테오 순더마이어 'NCCK 에큐메니칼 선교포럼'에서 특강May 07, 2019 05:12 PM KST

독일 하이델베르크대 신학자이며, 한국 출신 학위 전공자를 배출해 지한파로 명성이 있는 하이델베르크대 테오 순더마이어 교수가 NCCK 에큐메니칼 선교 포럼에서 특강을 합니다. 세계적인 신학자의 특강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이활 기자

Rachel

진보 그리스도인 작가 레이첼 에반스 타계May 06, 2019 06:52 PM KST

그리스도인 작가로 첨예한 의제를 다뤘고, 복음주의 기득권에 맞서 진보적 목소리를 내왔던 작가 레이첼 에반스가 4일 타계했습니다. 이러자 미국의 주요 종교지도자들은 잇달아 애도성명을 내놓았습니다.

이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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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기] Day 28. 공감하는 사랑의 어려움May 04, 2019 08:16 AM KST

"오늘은 새로운 친구이자 옛 친구를 다시 만나 걷는다. 가끔 만나 벗을 이뤘던 정아와 그녀와 함께 등장한 새로운 순례자 1인. 그런데 흥미로운 건 정아와 함께 등장한 이 순례자는 내가 까미노를 출발하고 셋째 날 머물던 알베르게에서 잠시 스쳤던 멤버 중 하나라는 사실이다. 4주 만인가? 아주 우연히, 우연한 장소에서 그렇게 다시 만났다. 새로운 친구이자 옛 친구라고 말한 건 바로 그런 이유 때문이다. 순례 막바지에도 까미노는 여전히 만남의 반복이다."

woman

한국루터란아워 5월 18일 <여성 신학도와의 만남> 개최May 04, 2019 08:07 AM KST

한국루터란아워(이사장 주대범)가 한국교회의 소금으로 쓰일 여성 신학도의 경험과 생각을 전해듣고 교회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행사 <루터란아워 임파워먼트 - 여성 신학도와의 만남>을 5월 18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기독교한국루터회 총회본부 골방채플에서 개최한다.

이지수 기자

sarangchurch

사랑의교회 "문제 없다" 입장에 기독법률가회 성명 발표May 04, 2019 07:01 AM KST

사랑의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 지위에 대해 대법원이 "예장합동 목사 아니다"라는 최종 판단을 내린 가운데 사랑의교회는 오 목사의 목사직 수행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아지수 기자

prok

한신대 성폭력 대책위 “2차 가해 멈추고, 정의 세워라”May 03, 2019 01:36 PM KST

"우리는 이번 사건을 통해서 기장의 현실을 목도합니다. 역사의 화살촉 역할을 자처했지만, 정작 우리 안에서 일어난 성폭력 사건 앞에서는 우왕좌왕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사건이 스스로를 깊이 성찰하게 하고, 우리 안에 내면화되어 있는 그릇된 성문화에 대해서 회개할 수 있도록 인도하기를 바랍니다."

이활 기자

seoulchurch

서울교회 집단 패싸움 교인들 충돌 원인은?May 03, 2019 07:45 AM KST

서울교회가 교인들 간 충돌로 멍들고 있습니다. 서울교회에서 담임목사와 원로목사의 갈등이 신도들 사이의 다툼으로 비화돼 기도하는 집인 예배당에서 집단 패싸움까지 벌어져 경찰이 출동하는 사태까지 빚어졌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아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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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목사, 폐암 발병 고백 "나라고 다르지 않아"May 02, 2019 07:40 PM KST

김동호 목사가 "나라고 다르지 않았다"면서 폐암 발병 사실을 공개했다. 김동호 목사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프니까, 조금 두렵고 떨리니까 성경이 잘 보인다"며 "우리에게 주신 보편적인 말씀으로서가 아니라, 나에게 주신 특별하신 말씀으로 아주 쏙쏙 잘 들어온다"면서 자신의 폐암 투병 사실을 털어놓았다.

이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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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노회 새 임원진 “수습전권위 인정 못해, 직무재개 할 것”May 02, 2019 06:05 PM KST

예장통합 총회임원회가 동남노회를 사고노회로 지정하고 총회 관리체제에 두려했습니다. 그러나 동남노회 새임원진은 이를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새임원진은 2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3일 노회 직무를 재개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또 전제조건을 달았지만 법적 대응 방침도 시사했습니다.

이활 기자

fast

[팩트체크] 자유한국당 논리 재탕한 기독자유당 규탄 성명May 02, 2019 06:34 AM KST

보수 개신교를 지지기반으로 하는 기독자유당이 1일 성명을 내고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의 신속처리안건 지정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기독자유당의 주장을 검증해 보았는데,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주장만 가득했습니다.

이활 기자

may

NCCK “지금은 경제위기 아닌 노동위기 상황”May 01, 2019 06:57 PM KST

1일 세계노동절을 맞아 NCCK 정의평화위원회는 노동존중 사회를 위해 ▲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 조속한 비준 ▲ 노동삼권 실질적 보장 ▲ 정규직·비정규직 차별 철폐 ▲ 최저임금 1만원 실현 ▲ 산업재해 근절 위한 대책 마련 등 다섯 가지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이 같은 제안이 담긴 성명서 전문을 공유합니다.

이활 기자

mbc

진각종 총인 아들 성추행 의혹에 헌금 강요 논란까지Apr 30, 2019 08:40 PM KST

진각종 총인 아들 성추행 의혹에 이어 진각종이 운영하는 진각복지재단 직원들이 헌금을 강요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지수 기자

oh

[기자수첩] 절차적 정의가 진짜 정의다Apr 30, 2019 03:04 PM KST

"사랑의교회는 한국을 대표하는 대형교회다. 그리고 이 교회가 속한 예장합동 교단은 국내 최대 교세를 가진 '장자교단'이다. 이 교회와 교단에 속한 성도는 사회 각 분야에 포진해 있고, 몇몇은 책임 있는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지위에 있다. 따라서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위임엔 고민이 따라야 한다. 만에 하나, 담임목사 임명에 절차상 하자가 있다는 지적이나 목사 후보자 자질에 문제제기가 있다면 책임 있는 해명을 내놓아야 한다. 이게 사랑의교회와 예장합동 총회가 짊어져야 할 책임이다."

이활 기자

오피니언

기자수첩

[기자수첩] 명성교회, 속마음 세상에 털어

명성교회가 속한 서울 동남노회 새임원진은 이달 초 기자회견을 통해 13일 업무를 재개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업무재개를 예고한 당일, 명성교회 측은 사무실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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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목사가 "나라고 다르지 않았다"면서 폐암 발병 사실을 공개했다. 김동호 목사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프니까, 조금 두렵고 떨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