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샬롬나비, 분열된 보수교계 연합기구 통합 촉구Feb 01, 2018 09:36 PM KS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한기총과 한기연, 한교총으로 분열된 교계 연합기관들의 조건없는 "통합"을 촉구했다.

이지수 기자

bluehouse

문재인 대통령, 국가조찬기도회 꼭 참석해야 하나?Feb 01, 2018 06:10 PM KST

국가조찬기도회가 오는 3월8일로 예고됐습니다. 그런데 일반 여론들 사이엔 문재인 대통령이 기도회에 참석해서는 안되며, 심지어 기도회를 폐지하라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또 대표설교자인 소강석 목사의 자질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유석 기자

부정축재

[데스크시선] 부정축재, "사는 대로 생각한" 결과Feb 01, 2018 12:03 PM KST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이 하듯이 돈을 좋아하고 그 가치를 미화하며 살아서는 안 된다. 그렇게 살게 되면 돈을 좇는 생각만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바울 사도도 이렇게 일렀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2). 이 세대가 살아가는 방식과는 다르게 마음을 새롭게 해야만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인기 기자

onus

"안태근 전 검사 이력 잘 몰랐다"는 온누리교회, 논란 키워Feb 01, 2018 08:15 AM KST

서지현 검사가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한 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이 온누리교회에서 간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난여론이 비등합니다. 이를 의식한 듯 온누리교회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해명에 나섰는데, 이 해명이 오히려 논란을 키우는 모양새입니다. 온누리교회의 이해할 수 없는 대응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지유석 기자

hankichong_0405

서울중앙지법, 한기총 선거 실시금지 가처분 인용Jan 31, 2018 10:54 PM KST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지난 29일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장) 측이 제기한 한기총 제24대 대표회장 선거 실시금지 가처분을 인용, 30일 예정이었던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가 무산됐다.

이지수 기자

밀양화재구호

구세군, 밀양 화재현장에 긴급구호팀 파견Jan 31, 2018 09:33 AM KST

한국구세군은 1월 26일(금) 발생한 경남 밀양시 가곡동 세종병원 화재의 피해자들을 위로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팀을 파견했다.

이인기 기자

hyunjinyoung

NCCK ‘현송월 바라보는 불온한 시선’ 1월 시선으로 선정Jan 31, 2018 08:07 AM KST

"NCCK 언론위원회는 지난 1월 21~22일의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방남과 관련, 언론이 오보를 하고도 이를 인정하지 않는 괴이한 현실과 오보를 ‘물타기’ 하는 신변잡기식 보도, 그리고 ‘불온한 시선’을 공유하며 반북 정서를 확대 재생산하는 언론과 야당의 선동의 카르텔과 악순환의 고리에 주목했다."

지유석 기자

itbc

서지현 검사 성추행 고발, 기독교계도 지지 성명 잇달아Jan 31, 2018 07:58 AM KST

안태근 전 법무부 감찰국장의 성추행을 고발한 진주지검 통영지청 서지현 검사의 내부고발이 그야말로 전방위적인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서 검사의 고발은 기독교계에도 상당한 고민거리를 던져줬는데요, 이에 화답하듯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와 시민단체인 기윤실이 나란히 성명을 내고 서 검사에 대한 지지와 값싼 은혜를 설파하는 한국교회에 경종을 울렸습니다. 성명 전문입니다.

지유석 기자

jtbc

서지현 검사 법무부 고위간부 성추행 폭로, 낯설지 않았다Jan 30, 2018 07:35 AM KST

29일 오후 JTBC '뉴스룸'은 놀라운 폭로를 보도했습니다. 현직 여검사가 법무부 고위간부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내용인데요, 피해자가 직접 출연해 당시 상황을 증언했습니다. 이 사건은 개신교에게도 무관해 보이지 않습니다. 가해자인 고위직 검사가 피해자에게 아무런 사과 없이 회개를 했으니까요. 이 가해자의 모습에서 전병욱씨가 겹쳐 보입니다.

지유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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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God Seekers)Jan 30, 2018 07:35 AM KST

우리는 인생의 개척자이다. 우리의 삶은 순례와 같다. Forty-niners나 Puritans 모두 개척자들이고 순례자들이었다. 우리도 그들처럼 이 땅에서 무언가를 개척하며 살고 있다. 그런데 우리의 개척과 순례는 어떤 길로 가고 있는가? Forty-niners의 길인가, Puritans의 길인가?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그럴 때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다.

이인기 기자

tv_0126

NCCK, 밀양 세종병원 화재 희생자에 위로서신 발표Jan 29, 2018 01:00 PM KST

" 무엇보다도, 세상 어느 곳보다 안전해야 할 병원에서 일어난 사고라는 사실이 우리를 더욱 절망하게 합니다. 우리 모두의 잘못입니다. 이정도면 충분히 안전하다고 자만했습니다. 연거푸 이어진 재난으로 인해 이미 많은 생명을 떠나보내야 했지만 여전히 내 주변에서 만큼은 위험한 일이 벌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헛된 믿음으로 무딘 삶을 살았습니다."

지유석 기자

김승진

[기고] 침례교인들은 무엇을 강조하며 믿고 있는가?(V)Jan 29, 2018 09:01 AM KST

이 글은 침례신학대학교 교수논문집인 『복음과 실천』 제59집(2017년 봄)에 실린 논문 "침례교신앙의 정체성에 대한 탐구"를 필자가 대폭 수정하고 보완하여 기고한 것이다. 자유교회 전통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침례교회에서는 무엇을 특별히 강조해서 믿고 있는지를 독자들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하며 5부로 나누어 연재한다.

이인기 기자

seokwangsun_0615

"88선언 30주년, 민족의식 변화 따른 평화통일 패러다임 필요"Jan 29, 2018 09:00 AM KST

이 글은 서광선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88선언 30주년 기념행사를 준비하는 NCCK 신승민 국장에게 보낸 서한이다. 88선언은 1988년 2월 29일 NCCK 명의로 선포된 "민족의 통일과 평화에 대한 한국기독교회 선언"을 일컫는다. 서 교수는 88선언의 문안을 작성했으며, 지난 30년 동안 민족에 대한 인식이 변함에 따라서 평화통일 운동의 패러다임도 새롭게 변해야 할 필요성을 이 서한에서 알리고 있다.

이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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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이홍정 “5.18 현장에서 ‘사이에 서라’는 음성이 늘 평화 생각하게 해”Jan 29, 2018 06:13 AM KST

NCCK 제12대 총무로 이홍정 목사는 취임하면서 교회 안으로는 '교회의 일치와 갱신과 변혁', 밖으로는 '민족공동체의 치유와 화해와 평화'라는 두 개의 십자가를 지겠다고 했다. 그리고 그 두 개 과제를 현실화하는 과정 가운데 인간적 욕망의 성취를 위해 선전·선동하지 않고, 소금처럼 빛처럼 자기를 비우는 방식으로 하겠다고 천명했다. 에큐메니칼 운동에 헌신해 온 베리타스 회장 서광선 박사가 이홍정 신임총무를 만나 그가 꿈꾸고 있는 에큐메니칼 운동에 대해 들어보았다.

이민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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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조례가 북한핵보다 더 위험? 보수 개신교계의 황당 기도회Jan 28, 2018 07:03 PM KST

충남지역 사회가 충남인권조례를 둘러싸고 찬반 논란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발단은 자유한국당 충남도의원 25명이 충남인권조례 폐지안을 발의하면서인데요, 지역 시민단체들은 자유한국당의 폐지안 발의가 보수 개신교계의 표를 얻으려는 행태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서 보수 개신교계는 28일 오후 천안 삼거리 공원에서 대규모 기도회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기도회에 나온 기도는 황당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기독교계가 정말 각성해야 하는 시점으로 보입니다.

지유석 기자

오피니언

기자수첩

[기자수첩] 한국교회, 망하려고 작정했나

새해가 밝았나 싶었는데 벌써 2월입니다. 시간의 흐름을 실감할 수 있으나 한국 교회로 눈을 돌려보면 그저 한숨만 나옵니다. 한달 동안 엄청난 이슈가 터져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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