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incheon

그루밍 성폭령 가해자 측, 피해자 돕던 목사 고소Feb 12, 2019 06:04 PM KST

그루밍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측이 피해자를 돕던 목사를 고소한 일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고소의 장본인은 미성년자 그루밍 성폭력으로 물의를 일으킨 인천 ㅅ교회 목사 A씨의 아버지입니다.

이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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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소송전 초읽기Feb 12, 2019 10:07 AM KST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 소송전이 불가피해졌다. 예장합동장신총회(총회장 홍계환 목사)는 전광훈 대표회장을 상대로 직무정지가처분 및 선거 무효 소송을 시작했다면서 현재 변호사를 선임해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또 선거관리위원장 이영훈 목사와 일부 위원들에 대한 민형사상 소송도 함께 진행될 것으로 전해졌다.

이지수 기자

sky

[설교] 박애(博愛), 겸애(兼愛), 범애(汎愛)Feb 12, 2019 08:33 AM KST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보여주신 그 넓은 사랑, 자신의 손과 발에 못을 치는 사람들까지도 용서하신 그 깊고 푸른 사랑, 우주만물과 온 생명을 가슴에 품은 그 하나님의 참 사랑의 힘으로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과 세상을 살리는 복된 삶을 살아가십시오. 그 길이 바로 오늘날 모두가 ‘스카이 캐슬’이라는 모래성을 쌓고 그 안에 갇혀 사랑이라는 긍정의 힘으로 오히려 자신을 파괴하고 자녀를 학대하고 이웃 죽이는 우리 모두를 구원하는 길이 될 것입니다.

맹의순 순직자지정 감사예배

'포로들의 성자' 맹의순, 순직자 추서Feb 12, 2019 08:32 AM KST

전쟁의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십자가의 사랑을 실천한 '포로들의 성자' 맹의순 선생이 순직자로 추서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순교ㆍ순직심사위원회는 2월 10일 서울역 앞 남대문교회에서 '故 맹의순 선생 순직자 지정 감사예배'를 드리고 맹의순의 삶을 통해 증언된 십자가 정신을 다시 찾아 '하나님 나라의 공적인 교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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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자의 보상심리Feb 12, 2019 08:22 AM KST

"저의 아버지 대에서 목회를 하신 분들이 개척을 하면서 힘들고 곤고했던 이야기를 들어보면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춥고, 배고프고, 차가운 시멘트 바닥에 스티로폼을 깔고 잠을 잤다고 하는 이야기는 어쩌면, 너무 흔한 이야기처럼 들릴 때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개척의 길을 뛰어든 것은 몰라도 너무 몰랐던 철없던 객기였던 것 같습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samil

삼일교회, 목회자 재교육 '오르도토메오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Feb 12, 2019 01:34 AM KST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목회자 재교육 프로그램인 '오르도토메오 아카데미'에서 2019년 1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김진한 기자

leehongjung

NCCK "100년전 3.1정신, 다시 한 번 발현하자"Feb 11, 2019 05:46 PM KST

"오는 3월 1일 정오에 개최되는 범국민대회는 이 같은 역사의 명령을 전 민족적 차원에서 실천하기 위한 출범식입니다. 100년 전 그 날, 종파와 이념, 계층과 지역, 성별과 나이를 초월하여 민족의 자주독립을 위해 한 마음으로 떨쳐 일어났던 3.1 정신을 다시 한 번 발현합시다."

이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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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자의 말말말] 'SKY캐슬' 결말과 희생양 메커니즘Feb 11, 2019 11:34 AM KST

혜나가 죽었다. 'SKY캐슬'에서 혜나의 죽음은 극의 반전을 꾀하는 중요한 장치였을 것이다. 혜나의 죽음과 그 죽음에 따른 대가로서 우주의 누명은 영재 엄마의 죽음에는 미동도 하지 않았던 '스카이캐슬' 주인공들의 마음을 흔들었고 이내 회심의 발판이 되기까지 했다. 물론 영재 엄마의 죽음과는 달리 혜나의 죽음은 혜나 때문이 아니었던 점에서 두 죽음에는 엄연한 차이가 있을지도 모른다. 영재 엄마는 자신의 욕망을 쫓다가 파멸에 이른 것이라면 혜나는 욕망의 구조에서 파생된 희생양이었으니 말이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입시 경쟁의 구조악 측면에서 볼 때 영재 엄마도 혜나도 모두 구조악의 희생자라는 점에서는 공통분모를 취하고 있다.

김진한 기자

fire

[포토에세이] "언젠가 너의 곁으로 가면 꼭 안아주마"Feb 11, 2019 06:20 AM KST

"언젠가 엄마 아빠가 너에게로 가게 될 때, 그때 엄마가 두 팔 벌려 너를 꼬옥 안아주고 위로해줄께.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한다 내 아들 용균아!!" 아들 잃은 엄마는 우리 사회에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그러나 아들이 떠나가자 흐느꼈습니다.

이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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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A/S] 황교안 전 총리의 신앙관을 묻는다Feb 11, 2019 06:19 AM KST

황교안 전 총리가 기독CEO 모임에 이어 또 다시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이번엔 최순실 국정농단을 수사허단 박영수 특검의 수사시한 연장을 불허한 배경을 두고 한 발언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황 전 총리의 발언은 정치적은 물론 신앙적으로도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이활 기자

kimkisuk

[설교] 고향 무정Feb 09, 2019 08:51 PM KST

"새로운 삶은 이런 안간힘과 절박함 없이는 열리지 않는 법입니다. 믿음은 결단인 동시에 모험입니다. 자기를 걸어야 합니다. 꿩도 먹고 알도 먹을 수는 없습니다. 나사렛 사람들은 화가 났습니다. 잘 아는 사람, 자기들과 다를 바 없는 사람이 자기들을 꾸짖는 것을 그들은 용납할 수 없었습니다. 익숙함의 함정입니다. 게다가 예수님의 말은 그들의 알량한 선민의식에 상처를 입혔습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ahn

한장총 "안양대 매각 시도는 배교 행위"Feb 09, 2019 08:32 PM KST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장총)가 지난 8일 안양대 매각 사태와 관련, "기독교대학의 타종교 매각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이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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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기] Day 14. 기다려야 할 때가 있다.Feb 09, 2019 10:32 AM KST

하루 쉬었으니 다시 힘차게 발걸음을 내딛는다. 부지런히 걸어간다, '따로 또 함께'를 반복하며. 그런데 오늘은 지금껏 괜찮던 양쪽 새끼발가락에 통증이 느껴진다. 걷는 내내 모든 신경이 그곳으로 향한다. 보름 가까이 물집이 잡히지 않았기에 한국부터 챙겨온 소독약과 발가락 양말 등은 이미 버린 지 오래다. 버리자니 앞일을 알 수 없고 챙기자니 짐의 무게가 늘어나는 곳, 매순간 선택이 압축적으로 다가오는 곳이 바로 산티아고 순례길이다.

김진한 기자

jongmyung

김순례·이종명 의원 5.18 유공자 모욕과 북한군 개입설 설교Feb 09, 2019 09:37 AM KST

5.18 유공자를 모욕한 자유한국당 김순례 의원과 이종명 의원의 막말정치가 논란을 빚고 있다. 특히 지난해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장에서 김순례 의원은 '항문알바' 등 막말을 넘어 혐오 발언을 쏟아내 논란을 일으킨 인물이기도 하다.

이지수 기자

leehongjung_1222

"종전선언·평화조약체결 등 구체적 합의 기대"Feb 09, 2019 01:49 A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허원배 목사)가 최근 2차 북미정상회담을 환영하는 논평을 발표했습니다. NCCK는 이 논평에서 1차 북미정상회담의 합의들을 이행해 온 과정을 통해 한반도 평화정착에 큰 진전을 이룬 남, 북, 미 당국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는데요. 논평 전문입니다.

이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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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권력, 성이 판치는 세상

90학번인 저의 세대에서도 그 당시 유행하던 나이트 클럽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남성이건 여성이건 외모와 나이가 꽤 중요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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