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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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법인설립 위한 총회 7월 20일 개최키로Jun 12, 2018 05:55 AM KST

한국교회총연합회(이하 한교총) 대표회장단 회의가 지난 11일 12:30에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법인설립을 위한 임시총회를 7월 20일 개최키로 하는 등 현안들을 처리했다.

이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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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장복지재단 강남지역자활센터, 청년 일자리 제공키로Jun 12, 2018 05:49 AM KST

한기장복지재단 강남지역자활센터가 'DAY BREAD사업단'을 운영한다. 강남구 논현로 86길 26, 1층의 45평 규모의 매장을 아산상선 대표 이사가 취약계층 청년의 일자리 제공과 취창업의 인큐베이팅 역할을 해달라는 취지로 무상임대해 줌으로써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아산상선 대표 이사는 노원구 소재의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인 열림교회를 섬기고 있는 집사로서 노원구 취약 계층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서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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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총학 부총회장, 4자협의회 앞두고 단식 농성Jun 09, 2018 12:40 PM KST

한신대학교 총학생회 부총학생회장 정동헌군이 한신대 연규홍 총장 신임평가 결의 호소를 위해 단식 농성에 들어갔다. 한신대 총학생회는 8일 단식 2일째에 들어간 정군의 단식 농성 상황을 총학생회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했다.

이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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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예수님은 왜 자신을 '인자'라고 부르셨나?Jun 08, 2018 04:02 PM KST

예수께서 자신을 ‘인자’라고 부르신 이유는 그분이 예언된 메시야인 것을 알려주기도 하지만, 그분 자신이 사람의 아들로서 동료 인간의 고통에 깊숙이 관여하고 계시며 그들의 구원을 위해 친히 인도자의 역할을 담당하시기 때문이다.

이인기 기자

성령

[기고] 성령충만한 그리스도인의 삶 (3)Jun 08, 2018 12:05 PM KST

성령세례를 받았다고 해서 신앙의 성장과 성숙 그리고 경건하고 거룩한 삶의 실천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또한 충성스러운 봉사와 헌신적인 사역이 인간적인 노력이나 야심이나 열심으로 성취되는 것도 아니다. 그러한 것은 그리스도인이 끊임없이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아야만 가능하다. 그러면 성령뱁티즘과 성령충만은 어떻게 다른가? 성령충만의 영적인 상태는 어떠한가? 어떻게 하면 그리스도인이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을 수 있는가? 성령충만의 결과는 무엇인가? 이러한 질문들에 답하는 형식으로 이 글을 전개해 나가고자 한다.

이인기 기자

샬롬나비, "유경식당 종업원 북송 요구 거절하고 북한 인권 개선 요구하라"Jun 08, 2018 11:47 AM KST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탈북민(유경식당 종업원) 북송에 대한 논평을 발표하고 정부가 "유경식당 종업원들의 북송요구를 거절하고 탈북민들의 신변보호 위해 최선을 다[할]" 것과 "남북대화를 통해 북한 주민과 기독인들의 인권 개선을 강력히 요구[할]" 것을 권고했다.

이인기 기자

leehongjung

NCCK 화해·통일위, 평화조약체결 동북아 캠페인 나선다Jun 07, 2018 02:35 PM KST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목사) 화해와 통일위원회 (위원장 나핵집목사, 이하 화통위)가 오는 6월 11일부터 '정전협정을 평화조약으로' 동북아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화통위는 지난 2013년 부산 세계교회협의회 10차 총회를 기점으로 세계교회와 함께 '정전협정을 평화조약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김진한 기자

kimkisuk

[설교] 족쇄와 사슬Jun 06, 2018 03:51 PM KST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은 점점 위험한 곳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빈부 격차는 심화되고 있고, 성장은 둔화되고 있으며, 공동체 의식도 희미해지고 있습니다. 국제 관계도 전통적인 신의가 아니라 경제적 이해관계에 따라 이합집산이 자못 심각할 정도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한 마음이 필요합니다.

이지수 기자

hs

한신대, 연규홍 총장 금품수수 의혹 등 입장 표명Jun 06, 2018 01:11 AM KST

한신대학교 측이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연규홍 총장을 둘러싼 금품수수 및 특혜채용 의혹과 저서 대필 의혹 등에 대한 입장을 5일 밝혔다. 몇몇 교계 소식통에 의하면 한신대는 입장문에서 "연규홍 총장은 금품수수 및 특혜채용을 주장한 당사자와 이를 여과없이 보도한 언론에 대해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법적 책임을 묻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진한 기자

생명경제

교회환경연구소, "한국교회 에너지 전환을 위한 생명경제 세미나" 개최Jun 04, 2018 08:59 PM KST

(사)한국교회환경연구소는 6월 1일(금) 오후 5시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소 지하 1층 이제홀에서 "한국교회 에너지 전환을 위한 생명경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했고 기독교환경운도연대와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인기 기자

hukai

[크리스찬북뉴스 서평] 털 달린 원숭이 예수?Jun 04, 2018 06:55 PM KST

스페인의 한 교회에 'Ecce Homo(이 사람을 보라)'로 불리는 100년이 넘은 예수 프레스코 벽화가 있었다. 스페인 화가인 엘리아스 가르시아 마르티네스(Elías García Martínez)가 그린 것으로, 가시관을 쓰고 한쪽으로 얼굴을 약간 기울인 표정의 예수다. 고난받는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이 그름은 사람들에게 그다지 관심을 갖지 못했다. 세월이 지나 그림이 훼손되자, 벽화를 복원할 수 있는 사람을 수소문했고, 아마추어 복원가인 80이 넘은 세실리아 히메네스(Cecilia Giménez)에게 맡겨졌다. 복원이 완성된 후 'Ecce Homo(이 사람을 보라)'는 이전의 그림과는 완전히 딴판이 되었다. 사람이 아닌 털 많은 원숭이가 되고 만 것이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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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지지선언 개신교 목회자 1천 여명 나서Jun 04, 2018 06:41 PM KST

서울 지역 개신교 목회자 1,341명이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지지선언에 나섰다. 이들 개신교 목회자들은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 지역 기독교 목사 1,341명이 박원순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고 주장했다.

이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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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사람아, 네가 어디 있느냐?"Jun 04, 2018 01:40 PM KST

선악과를 따먹은 인간의 마음속에는 신이 되고자 하는 욕망이 도사리고 있었다. 하나님의 창조세계의 주인이 되어 자기 맘대로 해보고자 한 것이다. 하지만, 선악과는 인간으로 넘지 말아야 할 ‘경계,’ 혹은 ‘한계선’을 의미했다. 인간은 이것을 넘어 욕망을 좇았다. 이제 인간은 생태계를 파괴하고 자신의 생명까지도 조작하려는 단계에 와 있다. “사람아, 네가 어디 있느냐?”라고 물으신 하나님의 뜻을 새겨야 한다.

이인기 기자

남북평화 촛불기도회

북미회담 성공 및 한반도 평화정착 위한 촛불기도회Jun 04, 2018 01:11 PM KST

한국기독교장로회 평화공동체운동본부는 6월 7일(목) 저녁 7시 시청역 1번 출구 앞 대한문 광장에서 "북미정상회담 성공과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촛불기도회"를 개최한다. 이 촛불기도회는 NCCK가 후원한다.

이인기 기자

녹색교회

녹색교회네트워크 창립총회 및 2018년 환경주일연합예배Jun 04, 2018 12:53 PM KST

녹색교회네트워크 창립총회가 5월 31일(목) 오전 11시 서울 전농교회에서 진행됐다. 녹색교회네트워크는 NCCK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에서 선정된 녹색교회들이 상호교류 및 협력, 그리고 목회 및 활동을 위한 정보 공유를 위해 조직한 네트워크이다. 녹색교회네트워크는 앞으로 녹색교회운동의 확산을 위한 일들을 함께해나갈 예정이다.

이인기 기자

오피니언

기자수첩

[기자수첩] 위의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최근 사랑의교회는 대법원 판단에 불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선 저희가 한 번 보도한 바 있었는데요, 이런 모습이 과연 성서의 가르침에 부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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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소개] 목사 직분은 제사장이 아니다

신자들은 종종 교회에서 예배당을 성전으로 비유하고 목사를 제사장으로 비유하는 말을 듣는다. 교회의 목사는 제사장인가? 현 교수는 목사의 직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