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세계평화대회

2018 세계평화대회,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로운 미래를 위한 서울선언문"Nov 04, 2018 05:38 AM KST

한국YMCA전국연맹이 10월 29일(월)부터 3박 4일의 일정으로 진행한 "한반도 역사 화해와 상생을 위한 2018 세계평화대회"가 11월 1일(목) 막을 내렸다. 대회주최 측은 11월 1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북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회의 성과와 앞으로의 목표를 발표했다.

이인기 기자

ms

동남노회 "명성교회 주도의 노회 분립, 현실적으로 불가능"Nov 02, 2018 05:12 PM KST

명성교회가 속한 서울 동남노회는 지난 달 정기노회를 열었으나 노회는 혼란스러웠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새로 꾸려진 동남노회 지도부는 1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저간의 상황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특히 동남노회 측은 명성교회의 노회 분립에 대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못 박았습니다.

지유석 기자

노숙인작품전시회

구세군서대문사랑방, 노숙인의 꿈과 희망 담은 "홈리스 작품 전시회"Nov 02, 2018 05:12 PM KST

구세군서대문사랑방이 2개의 노숙인자활시설(서울시립영등포보현의집, 길가온혜명)과 연합하여 서울시민청(시민플라자A홀)에서 11월 1일(목) 오후 2시 작품 전시회를 열었다. 이날 노숙인의 삶을 담은 그림에세이 『나의 인생 책』이 출간되어 북 콘서트가 진행됐으며 전시회는 11월 3일(토)까지 열릴 예정이다.

이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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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프롤로그2>Nov 02, 2018 03:36 PM KST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Santiago de Compostela)'로 향하는 길은 여러 개다. 그 중에 가장 많은 순례자들이 걷는 길이 바로 프랑스 길(Camino Francés)이다. 나는 고민의 여지없이 프랑스 길을 선택하여 위험과 불안의 강도를 낮춘다. 안정을 추구하려는 마음이 이렇게 초보 순례자 티를 내게 한다.

김진한 기자

샬롬나비, "핵폐기 대북정책서 북한주민 인권개선 방기 안 돼"Nov 02, 2018 03:15 PM KST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는 정부의 대북정책에 관한 논평을 발표하고 "북한 주민의 인권 개선은 핵 폐기 대북정책에서 방기되어서는 안 [되며]" 정부는 "북한 정권을 변호하지 말고 북한 주민의 삶과 인권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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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유진 피터슨 목사의 기억할 만한 명언들Nov 02, 2018 02:17 PM KST

지난 10월 22일 향년 85세를 일기로 유진 피터슨(Eugene H. Peterson) 목사가 서거했다. 그는 『메시지 성경』, 『이 책을 먹어라』,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 등 30여 권의 저서를 남겼다. 그가 남긴 기억할 만한 명언들 20가지를 소개한다.

이인기 기자

supreme

NCCK, "양심적 병역거부 무죄판결 환영한다"Nov 02, 2018 03:40 AM KST

대법원이 1일 종교나 양심을 정당한 병역거부 사유로 봐야한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이에 대해 NCCK 인권센터는 환영 논평을 냈습니다. 논평 전문입니다.

지유석 기자

ms

명정위 "김수원 목사 노회장 승계 환영한다"Oct 31, 2018 05:03 PM KST

30일 우여곡절 끝에 열린 동남노회 정기노회를 통해 태봉교회 김수원 목사가 노회장을 승계하게 됐습니다. 이에 '명성교회 정상화위원회'는 31일 김 목사의 노회장 승계에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명정위는 노회의 조속한 정상화와 함께 김하나 목사를 향해선 퇴진하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지유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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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향한 꿈 한반도와 전 세계에 펼치길"Oct 31, 2018 05:02 PM KST

YMCA 2018 세계평화대회가 공식 개막되기 전 10월 29일 인천하버파크호텔에서는 해외평화활동가들을 위한 환영만찬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서광선 전 세계YMCA 회장(1994-1998)이 환영사를 전했다.

이인기 기자

ms

"동남노회 파행으로 명성교회 세습 바로잡히지 않고 있다"Oct 31, 2018 02:15 PM KST

명성교회가 속한 예장통합 서울 동남노회가 30일 정기노회를 열었습니다. 이에 앞서 장신대 안인웅 총학생회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동남노회 정상화를 호소했습니다. 그러나 이 같은 호소가 무색하게 정기노회장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안 총학생회장의 전문을 싣습니다.

지유석 기자

세계평화대회

YMCA, "2018 세계평화대회" 개막Oct 31, 2018 02:14 PM KST

한국YMCA전국연맹이 주관하는 "한반도 역사 화해와 상생을 위한 2018 세계평화대회"가 10월 30일(화)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개막했다. 이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며 한반도와 동아시아 평화에 있어서 민간의 역할을 정립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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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거위의 꿈"Oct 31, 2018 02:13 PM KST

루터보다 100년 전에 체코에서 종교개혁을 주도한 얀 후스는 설교단을 회중의 가운데로 옮기는 공간혁명과 체코어로 설교하며 체코어로 성경을 번역하는 등의 언어혁명을 통해 가난한 회중에게 진정한 복음의 진리를 전하고 실천했다. 그도 그의 선구자들의 개혁정신을 계승했고 루터도 후스의 개혁정신을 계승했다. 오늘날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도 복음 정신을 실천하며 부패한 교회 현실을 개혁할 수 있어야 한다.

이인기 기자

daejeon

대전신대 교수협 "김명찬 총장 완전히 떠나라"Oct 30, 2018 02:36 PM KST

대전신학교 학내 갈등은 김명찬 총장 연임에서 불거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총장 연임은 예장통합 총회 인준을 받지 못했고 신학교육부는 김 총장 임기 만료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러자 교수협의회는 29일 입장문을 내고 김 총장에게 완전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아울러 이사회에 대해서도 정상화를 촉구했습니다.

지유석 기자

ms

[현장] 예장통합 동남노회, 욕설·몸싸움 뒤엉켜 아수라장Oct 30, 2018 02:36 PM KST

명성교회가 속한 예장통합 산하 서울 동남노회가 30일 정기노회를 열었으나, 노회는 욕설과 몸싸움으로 얼룩졌습니다. 특히 명성교회 쪽 장로들은 김수원 목사의 노회장 승계를 저지하기 위해 집단행동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안타까운 현장 소식 전합니다.

지유석 기자

daejeon

예장통합 신학교육부 “대전신대 김명찬 총장 지위 종료됐다”Oct 29, 2018 11:57 AM KST

대전신학대학교 학내 갈등이 장기화하는 조짐입니다. 내홍의 원인이 됐던 김명찬 총장은 총회 인준이 불발됐습니다. 그러나 이사회는 11월까지 임기를 보장해 줬는데요, 이에 대해 총회 신학교육부는 김 총장의 임기 종료를 결정했습니다. 김 총장의 거취가 정리됐지만 갈등은 해소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에 학내 구성원들은 교육부 감사가 필요하다는데 견해를 같이하고 있습니다.

지유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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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성탄절에 대해서 얼마나 아시나요?

성탄절에 관해서 당신은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 우리 대부분은 교회에서 12월 동안에 제공해왔던 성탄절 프로그램을 통해서 개략적인 요점 정도를 파악하고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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