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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어워즈 '대세배우상' 류준열 수상 소감 주목

입력 Oct 10, 2016 10:49 PM KST

#tvN 어워즈 #류준열

ryu
(Photo : ⓒtvN10방송캡쳐)
▲지난 9일 제1회 tvN10 어워즈(Awards) 시상식이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가운데 대세배우상을 수상한 류준열의 수상 소감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9일 제1회 tvN10 어워즈(Awards) 시상식이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가운데 대세배우상을 수상한 류준열의 수상 소감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시상식에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겠다"고 전했다.

혜리와 함께 대세배우상을 수상한 류준열은 전 세계 13개국에서 생방송된 이날 시상식에서 "축제의 장에 초대해준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드린다"며 "드라마처럼 행복하고 따뜻하고 사랑하는 그런 모습으로 늘 만나길 바란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류준열은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던 백상예술대상에서도 "좀 더 낮은 곳으로 향하는 배우가 되겠다"라며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고 했었다.

한편 류준열은 지난해 영화 '소셜포비아'로 본격 데뷔해 드라마 '응답하라 1988'과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운빨로맨스' 영화 '택시운전사'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그린피스 홍보대사로 "우리가 사랑하는 지구를 함께 지켜 달라"며 환경보호 캠페인을 독려했다. 데뷔 전에는 단편 영화인 '급한 사람들', '동心', '미드나잇 썬' 등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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