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한국 이란에 '패'...남은 월드컵 예선일정은

입력 Oct 12, 2016 04:43 AM KST

#한국 이란 #월드컵 예선일정

soccer_1012
(Photo :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 갈무리)
▲한국은 후반 들어 이란을 상대로 최전방에 있는 김신욱을 활용한 공격 전술을 펼쳤지만 제대로 통하지 않았다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이 이란 대표팀에 1대 0으로 패했다. 한국은 전반 25분 이란의 사르다르 아즈문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뒤 경기 내내 주도권에서 밀리면서 한 골을 만회하지 못해 무릎을 꿇었다. 완패였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은 종료 직전까지 제대로된 공격 장면이나 이렇다 할 슈팅 하나를 날리지 못한 채 경기를 마쳤다. 반면 한국 전에서 승리한 이란은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A조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이란전 패배로 한국은 최종 예선에서 첫 패배(2승 1무 1패, 승점 7점)을 기록하게 됐고, 월드컵 본선행에 적신호가 켜졌다. 순위도 한 단계 내려앉아 3위를 기록했다.

남은 월드컵 예선일정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은 오는 11월 15일 우즈베키스탄과의 일전을 벌일 예정이다.

오피니언

기고

샬롬나비 논평, "브렉시트, 영국 선교와 영

샬롬나비는 브렉시트에 대한 논평을 발표하고 "영국 저소득층의 쇠퇴한 삶의 상황이 초래한 브렉시트는 기독교이후 시대 영국을 위한 복음전도와 선교의 새로운 기

많이 본 기사

송태근 목사 "한국교회, 축적된 비본질적인 것들 걷어내고 예수만 남겨야"

종교개혁 특집 두번째 인터뷰는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와 진행했다. 송 목사는 교회에 축적된 비본질적인 것들을 걷어내는 것이 종교개혁의 정신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