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종교적 인간, 재난을 말하다

입력 Oct 12, 2016 09:54 AM KST
yonsei
(Photo : ⓒ연세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종교적 인간, 재난을 말하다: 선불교와 기독교> 세미나 포스터

연세대학교 미래융합연구원 종교와사회연구센터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가 주관하는 가을학회 세미나 <종교적 인간, 재난을 말하다: 선불교와 기독교>가 오는 13일 오후 3시 연세대 신학관 B114호에서 열린다.

이날 세미나에서 김승철 교수(난잔대학 인문학부)와 신규탁 교수(연세대 철학과)는 발표를, 정재현 교수(연세대 종교철학/ 연세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소장 및 연세대 종교와사회연구센터장), 이관표 교수(협성대 교양교직학부)는 토론을 맡는다.

오피니언

기고

<역사적 예수 연구 시리즈> 섬기는 자로서

여태까지 역사적 예수는 주로 전통교회와 신학에서 대속자, 구속주의 관점에서 다루어졌다. 이는 인간으로 오신 성육신 하나님의 말씀인 나사렛 예수의 역사와 인류

많이 본 기사

백지영, 세월호 리본구름과 함께 남긴 글 주목

가수 백지영이 23일 세월호 리본구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했다. 백지영은 세월호 리본구름을 공유하며 성경 말씀을 인용했다. 세월호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