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비와이, 경건한 힙합가수 매력 관객들 푹 빠져(영상)

입력 Oct 13, 2016 12:14 AM KST

#비와이 #힙합가수 비와이 #비와이 신앙

비와이 고신대 공연
(Photo : 비와이 페이스북)
▲지난달 26일 오후 비와이가 부산 고신대 특설무대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경건한 힙합가수 비와이가 '2016 DMC 페스티벌 - 상암에서 놀자!'에서 대표곡 'Forever'를 선보이며 무대를 뜨겁게 달군 가운데 얼마 전 비와이가 고신대에서 펼친 무대도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비와이는 지난달 26일 오후 부산 고신대 개교 70주년 및 학생회 행사로 대학 특설무대에서 열린 '고결한 축제'에 출연해 뜨거운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오후 8시 30분부터 진행된 공연에서 비와이는 'Forever'를 시작으로 'The Time Goes On'. "쌈박자" 등 자신이 쇼미더머니5를 통해 부른 곡들을 통해 관객 민 팬들과 소통하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공연 도중 비와이는 관객 한 사람이 "주(主)여!"를 외치자 "'주여!' 누구야?... 그래 '주여~'"라고 함께 외치기도 했다. 아래는 공연 영상.

오피니언

기고

[기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기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최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교제이다. 하나님과 교제할 때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과 그 사랑에 접근할 수 있다. 그래서

많이 본 기사

이낙연 국무총리, 교단장들 만나 "동성혼은 시기상조"

이낙연 국무총리가 개신교 주요 교단을 대표하는 교단장들과의 만남에서 "동성혼 개헌은 시기상조"라고 밝혔다고 국민일보가 17일 보도했다. 보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