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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백지영, 근황 주목..."이 강도들 손들어"

입력 Oct 13, 2016 08:32 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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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oung
(Photo : ⓒ백지영 인스타그램)
▲가수 백지영이 임신 8주차에 접어든 사실이 공개돼 주목을 받 있는 가운데 백지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수 백지영이 임신 8주차에 접어든 사실이 공개돼 주목을 받 있는 가운데 백지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백지영은 이틀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려움 #염려 !!! 이 강도들 #손들어 !!! 너희들에게 굴복하지 않을테다!!! 혹시 이 강도들에게 잡혀계신분 있으세요?? 우리가 어떻게 이겨내는지 보여주길 바래요.. #지저스콜링 #생명의말씀사"란 글과 함께 책 속의 한 페이지를 찍어 게시했다.

해당 책 사진는 <지저스콜링>의 한 페이지로 백지영은 "오늘이라는 모험에 최선을 다해라" "네 인생의 모든 순간마다 그리고 영원까지 내가 함께할 테니 너는 어떤 순간에도 자신만만해도 좋다" "두려움이나 염려처럼 너에게 풍성한 삶을 빼앗아 가는 강도에게 무릎 꿇지 마라" "나를 깊이 신뢰하렴" "어떤 것도 너를 내 임재에서 떼어놓을 수 없다!" 등의 부분에 형광팬으로 밑줄을 그어 눈길을 끌었다.

해당 본문은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사 41:13)에 대한 해설의 성격을 띠고 있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지금의 남편을 만나기까지 열심으로 그리고 상세히 배우자를 위해 기도했다고 밝혀 백지영의 신앙심이 두터운 것을 방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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