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포토] 애도와 추모의 벽

입력 Oct 14, 2016 08:24 PM KST
baek
(Photo : ⓒ 사진 = 지유석 기자)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지난 12일(수) 서울 종로구 보신각 광장에 ‘애도와 추모의 벽’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baek
(Photo : ⓒ 사진 = 지유석 기자)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지난 12일(수) 서울 종로구 보신각 광장에 ‘애도와 추모의 벽’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baek
(Photo : ⓒ 사진 = 지유석 기자)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지난 12일(수) 서울 종로구 보신각 광장에 ‘애도와 추모의 벽’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아래 연대회의)는 지난 12일(수) 서울 종로구 보신각 광장에 ‘고 백남기 농민 애도와 추모의 벽'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연대회의는 고인의 빈소가 있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까지 갈 수 없는 시민들이 고인을 추모하도록 애도와 추모의 벽을 마련했다. 추모의 벽은 ‘평화의 소녀상' 작가인 김서경, 김운성 작가가 제작했다.

연대회의는 "백남기 농민의 죽음은 명백히 국가폭력에 의한 것이지만 지금까지 그 어느 누구도 책임은커녕 사과조차 하지 않고 있다"며 "물대포를 쏘도록 명령한 자들을 기억하고, 책임져야 하는 자들이 마땅히 책임질 수 있도록 힘을 모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참여연대는 <집회의 자유는 청와대 앞에서 멈춘다 - 집회시위의 자유 확보와 물대포 추방 캠페인>을 오는 11월14일(월)까지 진행한다.

오피니언

기고

샬롬나비 논평, "브렉시트, 영국 선교와 영

샬롬나비는 브렉시트에 대한 논평을 발표하고 "영국 저소득층의 쇠퇴한 삶의 상황이 초래한 브렉시트는 기독교이후 시대 영국을 위한 복음전도와 선교의 새로운 기

많이 본 기사

조용기 목사 대법 확정 판결에 "설교 중단하라"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의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판결에 교회개혁실천연대(이하 실천연대)가 18일 "주일예배 설교를 중단"하고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