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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기도할 때 많은 이들 떠올려"

입력 Oct 15, 2016 07:35 AM KST

#백지영 #백지영 임신 #백지영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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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백지영 인스타그램)
▲크리스천 연예인 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과 결혼 3년만에 임신한 소식이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평소 기도생활에 열심인 백지영의 모습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KBS2 월하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OST 및 '전국 투어 콘서트'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진행 중인 가수 백지영이 지난 13일 임신 8주차 소식을 전하면서 예정된 콘서트가 취소된 가운데 평소 기도생활에 열심인 백지영의 모습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백지영은 앞서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고후3:18)" 등 평소 자신의 SNS에 성경 구절을 올리며 소통해 왔다. 지난 11일에도 백지영은 생명말씀사의 지저스콜링의 한 페이지를 인용해 공유했다.

임신 중에도 공연을 강행하고자 했던 백지영은 지난 9월 24일 인천에서 투어 공연이 있던 당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도하는 동안 많은 이들을 떠올려 주님께서 주시는 넘치는 복을 나누길 원합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당분간 절대 안정이 필요한 만큼 백지영의 전국 투어 콘서트' 취소 방침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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