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 제2회 국제학술대회 "트랜스휴머니즘과 종교적 상상력"
10월25일(화) 오전 한신대 서울캠퍼스에서 열려

입력 Oct 17, 2016 11:52 AM KST
종교와과학
(Photo : ⓒ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 제2회 국제학술대회 "트랜스휴머니즘과 종교적 상상력" 포스터

한신대학교 종교와과학센터(소장 전철 교수)는 10월25일(화) 오전9시부터 한신대학교 서울캠퍼스(한신대 인수동 신학대학원)에서 제2회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주제는 "트랜스휴머니즘과 종교적 상상력: 인간존재론의 재구성"(Trans-Human and Religious Imagination: Reconstruction of Human Ontology)이다.

이번 대회에는 미국 시카고 대학의 윌리엄 슈베이커(William Schweiker) 교수(윤리학), 뉴욕 시립대학교의 이규(Kyoo Lee) 교수(현대철학과 문학), 브라질 상파울루 감신대학교의 성정모 교수(해방신학), 일본 난잔대학교의 김승철 교수(종교와과학), 캘리포니아공대에서 안식년 중인 서울대학교의 홍성욱 교수(과학사/과학철학), 서울대학교의 이경민 교수(의학/인지과학) 등이 주요 발표자와 토론자로서 참석한다.

대회 관계자는 "인간에 대한 다양한 접근, 이해가 요구되는 전환기 앞에서 새로운 인간론을 찾는 모험의 여정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함께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라고 대회의 취지를 밝혔다.

오피니언

기고

[기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기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최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교제이다. 하나님과 교제할 때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과 그 사랑에 접근할 수 있다. 그래서

많이 본 기사

이낙연 국무총리, 교단장들 만나 "동성혼은 시기상조"

이낙연 국무총리가 개신교 주요 교단을 대표하는 교단장들과의 만남에서 "동성혼 개헌은 시기상조"라고 밝혔다고 국민일보가 17일 보도했다. 보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