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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청강, 싱글발매...과거 재중 동포 위한 공연 눈길

입력 Oct 17, 2016 12:15 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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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사진제공= 엘앤씨엔터테인먼트)
▲MBC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 시즌 1 우승자 백청강이 ‘눈에 보여’ 이후 약 11개월 만에 새 싱글 ‘봄 디 봄(BOMB DI BOMB)’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재중 동포를 위한 공연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백청강은 한국계 중국인이다.

MBC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 시즌 1 우승자 백청강이 '눈에 보여' 이후 약 11개월 만에 새 싱글 '봄 디 봄(BOMB DI BOMB)'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재중 동포를 위한 공연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백청강은 한국계 중국인이다.

백청강은 몇해 전 한중사랑교회가 주관한 행사에서 무대 위에 올라 'Look at me' '천년바위' 등을 열창하며 조선족 등 중국 동포의 갈채를 받았다.

한편 백청강의 신곡 '봄 디 봄(BOMB DI BOMB)'은 사랑에 빠진 한 남자의 설레임, 떨림, 흥분 그리고 연예 세포가 터진다는 느낌을 'BOMB(폭탄)'에 비유한 노래로 재미있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봄 디 봄'에는 2AM·오마이걸·소녀시대·2PM 등과의 작업을 통해 세련된 사운드를 선보인 조 킬링턴(Joe Killington)과 일본·미국·영국 아티스트와 호흡을 맞춘 작곡가 주시 니콜라(Jussi Nikula) 등이 작곡에 참여했다.

앞서 백청강은 지난해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성별을 알 수 없을 만큼의 놀라운 가창력으로 '일밤-복면가왕' 사상 최고의 반전인물 손꼽힌 바 있다.

아래는 한중사랑교회에서 백청강이 열창한 무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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