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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무결점 미모 여전...아이 엄마 맞아?

입력 Oct 19, 2016 09:20 AM KST

#오윤아 #오윤아 미모

ohyoona
(Photo : ⓒ오윤아 인스타그램)
▲배우 오윤아가 근황을 전했다. 아이 엄마가 의심될 정도의 무결점 미모가 눈길을 끈다.

오윤아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한 장의 사진에서 아이 엄마가 의심될 정도의 무결점 미모를 선보였다. 이 게시물에 팬들은 감탄사를 연발했다.

팬들은 "아름답습니다" "예쁘시네요" 항상 넘 아름다우세요" "언니 넘 이뻐여"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윤아는 앞서 "내가 나이를 먹는 것보다 아이가 나이를 먹는 것이 더 싫다"면서 자신의 아들과 함께 찍은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오윤아의 소속사 일광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에 의하면, 오윤아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오 마이 금비'(극본 전호성 이명희, 연출 김영조 제작 로고스 필름)에서 금비(허정은 분)의 친모 정주영 역에 캐스팅 되어 열연을 펼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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