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김유정, 꽃밭에서 '구르미' 종영 소감...반응은

입력 Oct 19, 2016 09:40 AM KST

#김유정 소감 #김유정 구르미

kimyoojung
(Photo : ⓒ김유정 인스타그램)
▲배우 김유정이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에서 '구르미 그린 달빛' 종영 소감을 전한 가운데 팬들의 격려와 박수가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김유정이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에서 '구르미 그린 달빛' 종영 소감을 전한 가운데 팬들의 격려와 박수가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김유정은 "그동안 구르미 그린 달빛을 사랑해주신 모든 시청자분들 감사하고 또 고맙습니다. 언제나 항상 라온이 가득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꽃밭에서 꽃과 같은 포즈로 찍은 사진 한장을 올렸다.

팬들은 "보고 싶을거에요~라온!" "유정양. 고생 많았어요. 좋은 배우로 성장하리라 믿습니다" "라온이 감사합니다" "라온아 고맙다" "유정양 그동안 너무 고생 많았어요. 좋은 연기 보여주셔서 고맙고 앞으로도 항상 응원할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피니언

일반

[뉴스되짚어보기] 종교인과세, 본질은 교회

"교회재정 운영의 불투명성은 비리로 이어졌다. 이에 앞서 성도들의 귀한 헌금이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돼 왔다. 따라서 교회를 개혁하려면 재정운영이 보다 체계적으

많이 본 기사

개신교계 일각, 박찬주 사령관 부부 감싸고 나서

박찬주 제2군작전사령관 부부의 갑질 행각이 일파만파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계에서는 박 사령관 부부를 두둔하는 목소리가 잇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