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박보검, '구르미' 팬사인회 소감...아시아상 새삼 주목

입력 Oct 19, 2016 08:53 PM KST

#박보검 팬사인회 #박보검 구르미 #박보검 최성원

bokummy
(Photo : ⓒ박보검 트위터 갈무리)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KBS 2TV 수목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종영 기념 팬사인회가 성료된 가운데 배우 박보검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KBS 2TV 수목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종영 기념 팬사인회가 성료된 가운데 배우 박보검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보검은 "경북궁에서 함께한 행복했던 시간,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귀한 시간 내어 발걸음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구르미' 4인방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알려진 박보검은 앞서 지난 9일 'tvN 10 어워드' 시상식에서 '아시아상'을 수상한 가운데 '응팔'에서 호흡을 맞춘 동료 배우 최성원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최성원은 현재 백혈병 투병 중이다.

박보검은 당시 "형이 건강을 위해 힘쓰고 있는 상황인데, 좀더 기도해서 형과 함께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밝혀 주목을 받았다. 박보검이 바둑기사 역을 맡은 '응팔'은 박보검을 스타덤에 올려 놓은 작품이다.

오피니언

기고

[기고] 평양 봉수교회 앞뜰에서 촛불예배를

촛불 시민혁명으로 민주주의의 새 기원을 이룬 지금 평화통일을 위한 과정도 준비하여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를 바라는 기대를 담은 평화통일 칼럼글입니다.

많이 본 기사

성락교회 사태 본질은? 김기동 목사 X파일이란...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원로목사의 담임목사 복귀로 분란에 휩싸인 성락교회 원로 김기동 목사의 X-파일 의혹의 사실 관계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