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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결혼 소식에...한일 팬들 반응 궁금

입력 Nov 26, 2016 12:28 PM KST

#신성우 결혼 #한일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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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신성우 인스타그램)
▲배우 신성우(백석대 부교수)가 품절남이 된다. 신성우는 오는 12월 자신보다 15살이 어린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은 얼마 전 한일 팬들과 팬미팅을 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배우 신성우 모습.

배우 신성우(백석대 부교수)가 품절남이 된다. 신성우는 오는 12월 자신보다 15살이 어린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채시라와 이혼의 아픔을 겪은 신성우의 인생 2막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신성우가 밝힌 연애 철학도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신성우는 지난해 한 방송에서 "실제 연애할 때도(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레트 버틀러 같은 상황) 이런 비슷한 점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는 "있다. 어떤 남자든 질투와 사랑하는 감정은 어떻게 보면 비례한다. 표현하고 안 하고의 차이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쿨해 보이는 남자친구에게도 질투가 분명히 있을 것 같다"고 답해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인스타그램을 통해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는 신성우는 최근 한일 팬들과 함께 팬미팅을 갖고 한 장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의 인기를 실감하게 하는 팬들과 함께한 화기애애한 사진이다.

신성우는 "오랜시간을 한결같이 곁을 지켜준 팬분들 너무 반가운 만남 이었습니다! 한국팬들과 일본에서 와 주신 모든분들께 너무 감사 드리고 더 멋진 모습으로 보답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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