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미세먼지 전국적으로 나쁨...미세먼지 주의보까지

입력 Nov 28, 2016 10:05 AM KST

#미세먼지 #미세먼지 주의보

dust
(Photo : ⓒ한국환경공단 홈페이지 갈무리)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다. 경기도는 28일 새벽 4시를 기해 성남·안산·안양권역(중부권)에 미세먼지(PM10) 주의보를 발령한 데 이어 오전 6시에 수원·용인권역(남부권)에도 주의보가 발령됐다.

미세먼지가 전국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다. 경기도는 28일 새벽 4시를 기해 성남·안산·안양권역(중부권)에 미세먼지(PM10) 주의보를 발령한 데 이어 오전 6시에 수원·용인권역(남부권)에도 주의보가 발령됐다. 수도권 미세먼지 농도도 나쁨을 기록하고 있다. 이달 통틀어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 가장 나쁜 날로 기록될 전망이다.

먼저 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은 수원, 용인, 평택, 화성, 이천, 안성, 오산, 여주 등 남부권 8개 시와 성남, 부천, 안산, 안양, 시흥, 광명, 군포, 광주, 하남, 의왕, 과천 등 중부권 11개 시를 포함한 총 19곳이다.

오전 8시께 이들 지역의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남부권 149㎍/㎥, 중부권 137㎍/㎥이다. 도는 31개 시·군을 4개 권역(김포·고양권, 수원·용인권, 성남·안산·안양권, 의정부·남양주권)으로 나눠 미세먼지가 시간당 권역 평균 150㎍/㎥를 넘으면 주의보를 발령하게 되어있다.

오피니언

기고

<역사적 예수 연구 시리즈> 섬기는 자로서

여태까지 역사적 예수는 주로 전통교회와 신학에서 대속자, 구속주의 관점에서 다루어졌다. 그것이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전통교회는 구세

많이 본 기사

백지영, 세월호 리본구름과 함께 남긴 글 주목

가수 백지영이 23일 세월호 리본구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했다. 백지영은 세월호 리본구름을 공유하며 성경 말씀을 인용했다. 세월호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