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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길기독문화원 신학생 컨퍼런스, "고통으로/부터의 신학"
우석장학재단 후원 12월3일(토) 오후2시부터 경동교회 장공채플에서

입력 Nov 28, 2016 03:22 PM KST
신학생컨퍼런스
(Photo : ⓒ 새길기독사회문화원)
▲새길기독사회문화원은 12월3일(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경동교회 장공채플에서 제1회 신학생 컨퍼런스 “고통으로/부터의 신학”을 개최한다.

우석장학재단 후원 새길기독사회문화원(원장 정경일 박사) 주관 제1회 신학생 컨퍼런스 "고통으로/부터의 신학"이 12월3일(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경동교회 장공채플에서 열린다. 이 컨퍼런스는 우리 시대의 '고통으로' 다가가 그 '고통으로부터' 신학하는 젊은 신학생들의 발표와 소장 신학자들의 논평, 그리고 전체 토론으로 진행된다. 그리스도인의 사회적 책임과 참여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아래는 컨퍼런스의 개요이다.

일시: 2016년 12월 3일(토) 오후 2시-6시

장소: 경동교회 장공채플 (지하철 2,4,5호선 동대문운동장역 4번 출구 장충체육관 방향/ 3호선 3번 출구 동대 문운동장 방향

참가비: 없음 (선착순 50명)

문의 및 참가 신청: 02-555-6959, saegil1987@gmail.com (* 장소 관계상 선착순 50명)

[발표자와 논평자]

김은정(연세대/교회사), "그 부인이 선교사인가?: 헤론부인 그리고 게일부인"

논평: 최순양 박사 (이화여대)

박현정(서울신대/구약학), "화로다 나의 백성이여" - 아모스의 화의 외침을 중심으로

논평: 박지은 박사 (이화여대)

이선근(감신대/종교철학), "'섞여진 공동의 관계' 안에서의 '고통'과 '영성'에 관한 종교철학적 고찰"

논평: 장의준 박사 (대안연구공동체)

이해청(성공회대/성서해석학), "폭력과 타자성의 관점에서 본 신약성서"

논평: 김희헌 박사 (성공회대 연구교수)

장양미(이화여대/신약신학), "루터의 자유론의 이중성: 종교개혁과 농민전쟁의 맥락에서"

논평: 이은경 박사 (감신대)

전이루(장신대/신학), "회상: 어느 신학생의 세월호 이후"

논평: 이상철 박사 (한신대)

정용택(한신대/기독교사회윤리학), "다시, 사회적 영성에서 '사회적'이란 무엇인가?-상호주관성 대 초주관성의 관점을 중심으로"

논평: 박재형 박사 (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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