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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환, 정승환의 매력 '목소리'로 우뚝 서다

입력 Nov 29, 2016 12:25 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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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정승환의 데뷔앨범 '목소리' )
▲정승환의 데뷔앨범 '목소리'가 화제다. 정승환이 타이틀곡 '이 바보야'가 담긴 이번 앨범은 공개된지 하루가 지나지 않아 멜론과 소리바다, 지니 등 주요 8개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정승환의 데뷔앨범 '목소리'가 화제다. 정승환이 타이틀곡 '이 바보야'가 담긴 이번 앨범은 29일 공개된지 하루가 지나지 않아 멜론과 소리바다, 지니 등 주요 8개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쟁쟁한 가수들 사이에서 올킬을 기록한 것.

정승환은 그 호소력 짙은 특유의 감성 '목소리' 때문에 등장부터가 화제였다. 정승환은 지난 2014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4'에서 등장, 당시 '사랑해 빠지다'라는 원곡을 재해석해 불렸으며 이 한 곡으로 대중들에게 그의 특유의 '목소리'를 각인시켰다. 해당곡을 부르는 정승환의 동영상은 수십만의 조회수를 기록, 역대 최고치를 이뤘다.

이번 앨범에서도 남성 발라드 사이에서 차별적인 정승환의 '목소리'가 고스란히 담긴 가운데 그의 '목소리'를 연호하는 대중들의 귀를 빼앗고 있는 것.

정승환의 데뷔앨범 타이틀곡인 '이 바보야'는 헤어진 연인에 대한 원망과 미안함에 대한 이야기를 재해석해 부른 곡이다. 특히 "이 바보야 너 땜에 아프잖아", "얼마나 사랑했는데 어떻게 헤어졌는데", "다신 만나지 말자", "잡을 수 없게 잘 살아줘" 등 가슴을 파고드는 가사와 그의 '목소리'는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곡은 박새별이 작곡, 유희열이 작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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