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analytics
베리타스

크라운제이, 서인영 바라기 SNS에도 애정 과시

입력 Nov 29, 2016 10:44 PM KST

#크라운제이 #서인영 바라기

crown
(Photo : ⓒ크라운제이 인스타그램)
▲크라운제이의 서인영 바라기가 SNS 상에서도 뜨거운 것으로 나타나 이목을 끌고 있다. 크라운제이는 며칠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xactly 1yr ago Tonight"이라는 글과 함께 서인영과 케미가 돋보이는 콘셉의 사진 몇장을 올렸다.

크라운제이의 서인영 바라기가 SNS 상에서도 뜨거운 것으로 나타나 이목을 끌고 있다. 크라운제이는 며칠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xactly 1yr ago Tonight"이라는 글과 함께 서인영과 케미가 돋보이는 콘셉의 사진 몇장을 올렸다.

한편 크라운제이는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 재혼한 서인영에게 로맨틱한 사랑을 고백했다.

크라운제이와 편안한 휴일을 즐기던 서인영은 "남편과 보고 싶은 영화가 있다. 우리 이야기와 비슷한 영화"라며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를 보자고 했다.

영화가 끝나자 서인영은 영화 속 우정과 사랑 사이에 있는 두 남녀를 보며 "우리는 뭐냐"고 물었다. 그러자 크라운제이는 무심한 척 "우리는 사랑이다. 이 사랑이라는 단어가 나오기까지 8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라며 서인영에게 로맨틱한 사랑 고백을 했다.

크라운제이의 고백을 받은 서인영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8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는 말이 진심으로 느껴졌다"고 밝히며 크라운제이의 고백에 감동했음을 암시했다.

오피니언

기자수첩

[시국논평] 국민은 힘들다, 어서 내려오라

3일 저녁 서울 도심 거리는 촛불의 물결이었습니다. 촛불집회에 참여한 시민들은 온갖 불편을 마다하지 않고 집회에 참여했는데요, 실로 무서운 정치가 호랑이 보다

많이 본 기사

서광선 명예교수 “박근혜 게이트의 주범은 한국교회”

"우리 한국교회, 특히 장로교 통합교회는 그동안 너무도 개인의 믿음만 강조하고 개교회 성장, 교인 늘리기에만 정신을 썼습니다. 정교분리 원칙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