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NCCK 제30회 인권상 최승호 PD
국정원 간첩조작 사건 다큐멘터리 <자백> 제작

입력 Dec 02, 2016 10:59 AM KST
자백
(Photo : ⓒ 지유석 기자 )
▲NCCK 인권센터가 제정한 인권상의 제30회 수상자인 최승호 PD.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소장 정진우 목사)는 12월1일(목) 오후7시 서울극장 인디스페이스에서 제30회 인권상 시상식을 거행했다. 올해 인권상은 국가정보원에 의한 간첩조작 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 <자백>을 제작한 뉴스타파의 최승호 PD가 수상했다. 시상식 직전에는 <자백>의 상영회도 열렸다.

최 PD는 "거짓을 일삼는 국정원을 내버려두면 우리 생명이 백척간두에 놓이게 된다"고 경고했다.

한편, 인권센터는 세계인권선언일(12월10일)에 즈음하여 '인권주간'을 제정하였고 1987년부터 인권주간연합예배와 인권상시상식을 진행해왔다. 특히 올해는 87년 '박종철 물고문 사건' 진상규명에 기여한 오연상 씨에 대한 시상으로 시작된 인권상이 30주년을 맞았다.

오피니언

기고

샬롬나비 논평, "브렉시트, 영국 선교와 영

샬롬나비는 브렉시트에 대한 논평을 발표하고 "영국 저소득층의 쇠퇴한 삶의 상황이 초래한 브렉시트는 기독교이후 시대 영국을 위한 복음전도와 선교의 새로운 기

많이 본 기사

조용기 목사 대법 확정 판결에 "설교 중단하라"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의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판결에 교회개혁실천연대(이하 실천연대)가 18일 "주일예배 설교를 중단"하고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