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강정호, 연말 악재 겹쳐 '음주운전' 뺑소니?

입력 Dec 02, 2016 12:59 PM KST

#강정호 #음주운전 #메이저리거 #피츠버그

kangjungho
(Photo : ⓒ연합뉴스TV 보도화면 캡처)
▲메이저리거 피츠버그 소속 강정호씨가 음주사고를 내고 도주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고 연합뉴스 등 주요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메이저리거 피츠버그 소속 강정호씨가 음주사고를 내고 도주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고 연합뉴스 등 주요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강정호 씨 동승자가 자신이 운전했다고 했으나 블랙박스 분석결과 강정호 씨가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드러났다.

강정호씨는 오늘 새벽 2시 50분 경 강남구 삼성역 인근에서 술을 마신 채 외제차량을 몰다가 인도의 안전난간을 들이받고 그대로 달아났다. 경찰은 강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사고 당시 강정호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0.084%였으며 강씨가 친구들과 식당에서 술을 마신 뒤 숙소인 호텔로 돌아가던 중 사고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강정호 씨는 올 시즌 중반에는 미국에서 성폭행 혐의에 휘말리기도 했다. 6월말 시카고 원정에서 온라인 데이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난 여성을 원정 숙소인 호텔로 불러 들여 성폭행했다는 혐의를 받은 바 있다.

오피니언

기고

[기고] 성령충만한 그리스도인의 삶 (5)

성령세례를 받았다고 해서 신앙의 성장과 성숙 그리고 경건하고 거룩한 삶의 실천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또한 충성스러운 봉사와 헌신적인 사역이 인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