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경동교회 명강좌, 임지순 포항공대 교수 "신앙체험의 신비와 과학자"
12월11일(일) 오후 1시30분 경동교회 대예배당에서

입력 Dec 05, 2016 10:44 AM KST
종교와과학 임지순
(Photo : ⓒ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의 경동교회 명강좌 3강 임지순 교수의 “신앙체험의 신비와 과학자” 포스터

한신대학교 종교와과학센터(소장 전철 교수)가 주관하는 <경동교회 명강좌: 종교와 과학>의 세 번째 강좌가 12월11일(일) 오후 1:30-15:00시에 경동교회 대예배당에서 진행된다. 주제는 "신앙체험의 신비와 과학자"이며 임지순 포항공대 물리학과 석학교수가 강의한다.

임 교수는 매년 노벨물리학상 후보로 거론되며 탄소 나노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꼽힌다. 2006년 정부가 선정한 국가석학이며, <네이처>, <사이언스> 등 학술지에 논문 170여 편을 발표했고 한국인 물리학자로는 처음으로 미국과학학술원 외국인 종신회원으로 추대된 바 있다.

오피니언

기자수첩

[기자수첩] 병들대로 병든 신학교, 나아질

교단을 막론하고 신학교가 크고 작은 내홍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엔 신학교 총장이 학교에 용역을 끌어들이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이런 신학교의 위

많이 본 기사

[기자수첩] 김하나 목사 청빙 최종판단, 남북 정상회담 이후로 미루자

"우리 세대 두 번 다시 찾아오지 않을 중요한 순간이다. 한반도 정세가 신기원으로 접어드는 이 시기, 잠시 숨을 고르고 남북·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