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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

비와이, 지드래곤-씨엘과 콜라보 무대 선다

입력 Dec 21, 2016 09:33 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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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비와이 페이스북)
▲‘지저스웨거’ 비와이의 공연 모습. 비와이는 기존 힙합계의 핵심 코드인 욕망에 대해 자신의 기독교 신앙관을 바탕으로 대범하게 재해석을 시도했다.

경건한 힙합 래퍼 'MC' 비와이가 빅뱅 지드래곤과 전 2NE1 멤버 씨엘(CL)의 '힙합 콜라보' 무대에 래퍼로 합류한다. 주요 언론들은 비와이가 연말 SBS '2016 SAF 가요대전'에서 빅뱅 지드래곤과 씨엘의 힙합 콜라보 무대에 함께한다고 20일 일제히 보도했다.

지드래곤과 씨엘은 오는 26일 생방송되는 SBS '가요대전' 힙합 콜라보 무대를 준비 중이며 래퍼 2명이 추가로 참여하는데, 그 중 한 명이 바로 비와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와이는 Mnet '쇼미더머니5' 우승자로, 가장 영향력있는 래퍼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특히 '크리스천 래퍼'로써 자신의 삶을 솔직히 녹여낸 가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여기에 YG 프로듀서 테디가 직접 콜라보 무대 프로듀서를 맡을 예정으로 전해지면서 '역대급'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빅뱅과 엑소, 트와이스 등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SBS '가요대전'은 오는 26일 오후 8시 55분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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