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NCCK, 26일 홈리스 시설 '브릿지 센터' 방문

입력 Dec 25, 2016 08:11 AM KST
ncck
(Photo : ⓒ 사진 = 지유석 기자)
제65회기 NCCK 신임 회장으로 선임된 한국정교회 조성암 암브로시우스 대주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회장 암브로시오스 조성암 대주교와 총무 김영주 목사를 비롯한 NCCK 회원교단장 등이 오는 12월 26일 오후 3시, 홈리스 현장인 서울시 서대문 근처에 있는 거리노숙인 응급보호시설 '브릿지 센터'를 방문할 예정이다.

NCCK는 "작은 희망을 갖고 재기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노숙인들을 격려하고, 아직도 희망을 잃어버린 거리의 많은 사람들을 위해 그들의 자활과 가정·사회로의 복귀를 위해 애쓰는 브릿지 센터 실무자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오피니언

기고

<역사적 예수 연구 시리즈> 섬기는 자로서

여태까지 역사적 예수는 주로 전통교회와 신학에서 대속자, 구속주의 관점에서 다루어졌다. 그것이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전통교회는 구세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