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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할리우드 배우 환상적인 몸매란

입력 Jan 12, 2017 05:39 A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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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yun
(Photo : ⓒ수현 인스타그램)
▲배우 수현이 환상적인 몸매를 선보여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어벤저스2 출연 등 할리우드 배우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는 이 사진은 과거 수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으로, 이 사진을 통해 수현은 슈모모델 출신 다운 각선미를 뽐냈다.

배우 수현이 환상적인 몸매를 선보여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어벤저스2 출연 등 할리우드 배우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는 이 사진은 과거 수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으로, 이 사진을 통해 수현은 슈모모델 출신 다운 각선미를 뽐냈다.

수현은 "flower dress"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수현은 가슴골을 드러낸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채 아래를 응시하고 있다. 수현은 청순한 미모와 환상적인 몸매를 선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수현은 자신의 할리우드 진출작 어벤저스2에 얽힌 비화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JTBC '말하는대로'에 출연한 수현은 어벤저스2 오디션 당시를 회고하며 "거의 내가 됐다는 걸 오디션장에서 알만큼 감독이 칭찬을 해줬다"고 운을 뗐다.

하지만 수현은 마음을 놓을 수가 없었다. 수현은 "다른 경쟁 여배우들처럼 유명하지 않아서 역할을 뺏길 위기가 굉장히 많았다"며 "또 다시 기다림이 시작됐다. '내것이 아니어도 행복했어'라고 생각하며 스스로 마음을 비우는 상황까지 갔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수현은 "마음을 비우니까 제가 할 수 있게 됐다"며 우여곡절 끝에 맡게 된 닥터 '헬렌 조' 역할의 숨은 비화를 공개하며 눈물을 보였다.

할리우드 배우 생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수현은 "할리우드는 화려하지 않다. 매니저도 함께 갈수 없고, 혼자 용돈 받고 현지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하지만 늘 내면을 점검케 하고 상상 이상의 세상을 보여주고 더 다양한 사람을 보여주게 된 계기가 됐다. 그게 불안하고 불편하기 보다는 늘 다음을 기대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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