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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예매 사이트 먹통…귀성길 전쟁 시작

입력 Jan 12, 2017 07:16 AM KST

#SRT 예매 먹통 #SRT 기차표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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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pixabay)
▲SRT 예매가 장애가 생겼다. 수서고속철도 SRT의 2017년 설날 기차표 예매가 12일 오전 6시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12일 현재 접속자 폭주로 홈페이지가 마비된 상태다.

SRT 예매에 장애가 생겼다. 수서고속철도 SRT의 2017년 설날 기차표 예매가 12일 오전 6시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12일 현재 접속자 폭주로 홈페이지가 마비된 상태다.

SRT 홈페이지는 12일 7시 12분 현재 '접속 불가' 상태다. '사이트에 연결할 수 없다'는 화면만 뜨고 있다. 귀성길 전쟁이 온라인상 기차표 예매 현장에서도 벌어지고 있는 것.

SRT 홈페이지가 접속이 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오프라인상 예배 방법에 대한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 SRT 고속철도 설 열차표 예매는 역 창구에서는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수서와 지제역 등 17개 SRT 정차역, 수도권의 서울역, 용산역, 영등포역, 수원역, 광명역 등 5개 역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번 설 기차표 예매는 스마트폰앱인 코레일톡, 철도고객센터, 자동발매기를 통해서는 할 수 없다.

한편 SRT는 지난해 12월 9일 개통됐다. 서울 강남권에서 출발하는 고속열차로 주목받았고, KTX에 비해 좌석이 넓고 운임 또한 상대적으로 저렴해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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