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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박하게 시작하는 한국퀴어신학 운동' 토크마당

입력 May 13, 2017 03:41 A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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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포스터)
▲삶의 공간에서 소통과 나눔을 지향하는 길목협동조합(이사장 홍영진)이 제 36회 정기 월례강좌를 갖는다. 오는 17일 저녁 7시 30분 향린교회 3층에서 토크마당 <투박하게 시작하는 한국퀴어신학 운동>을 개최한다. 이번 토크마당은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 날(IDAHOT DAY)을 기념하고, 금년 후반기로 예정되어 있는 <퀴어성서주석, 이하 주석> 완역 및 출간 환영의 의미를 가진다.

삶의 공간에서 소통과 나눔을 지향하는 길목협동조합(이사장 홍영진)이 제 36회 정기 월례강좌를 갖는다. 오는 17일 저녁 7시 30분 향린교회 3층에서 토크마당 <투박하게 시작하는 한국퀴어신학 운동>을 개최한다. 이번 토크마당은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 날(IDAHOT DAY)을 기념하고, 금년 후반기로 예정되어 있는 <퀴어성서주석, 이하 주석> 완역 및 출간 환영의 의미를 가진다.

이 자리에는 주석 번역위원들이 초청돼 번역과정에서의 에피소드와 주석의 의미, 그리고 한국에서의 퀴어신학 운동의 방향성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야기와 노래 공연이 병행되는 이번 월례강좌는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더불어 현장에서는 <퀴어성서주석>의 예약접수도 진행된다. 길목협동조합은 한국기독교장로회 향린교회가 지난 2013년 창립60주년을 기념하여 설립한 사회선교센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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