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랜섬웨어 예방...한국인터넷진흥원 보호나라 접속 몰려

입력 May 15, 2017 08:03 AM KST
virus
(Photo : ⓒpixabay)
▲랜섬웨어 예방법이 화제다.

한번 공격 받으면 복구하기 어려운 랜섬웨어 예방에 관한 조치를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한국인터넷진흥원 보호나라에 접속자수가 몰리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보호나라에 따르면, 랜섬웨어 예방을 위해서는 두 가지 조치가 필요하다. 선택사항이기에 둘 중 하나면 선택해서 랜섬웨어 예방 조치를 취할 수 있다. 먼저 윈도우업데이트를 통해 랜섬웨어 예방을 하는 방법이 있다.

윈도 10 버전은 자동으로 보안 패치가 업데이트 되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 그러나 윈도 7 이하 버전은 설정에 따라 업데이트가 제때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많이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최신 버전의 윈도우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윈도우업데이트가 어려울 경우, 또 다른 랜섬웨어 예방법이 있다. 'SMB(Server Msessage Block)'를 비활성화 해주면 된다.

제어판 '프로그램 및 기능' 왼쪽 상단 'Windows 기능 켜기/끄기'를 누르면 나오는 'SMB1.0/CIFS 파일 공유 지원'의 체크를 해제하고 시스템을 재시작하면 랜섬웨어의 공격을 막을 수 있다.

오피니언

기고

[기고]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확실하게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확실하게 알기 위해서 우리는 기도와 성경공부를 계속해야 한다. 고난 가운데 있다면 고난을 통해 하나님께서 나를 연단하고자 하신다는

많이 본 기사

서경석 목사, "문재인 정부가 걱정된다"

보수 우파 기독교인 논객 서경석 목사가 "문재인 정부가 걱정된다"고 주장했다. 서 목사는 지난 25일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222화>에서 문재인 정부의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