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 임명...安 캠프 대변인 출신

입력 May 16, 2017 06:29 AM KST
parksuhyun
(Photo : ⓒYTN 보도화면 캡처)
▲안희정 캠프 대변인 출신 박수현 전 의원이 청와대 대변인에 임명됐다. 문재인 대통령의 탕평책의 일환으로 풀이되고 있다.

안희정 캠프 대변인 출신 박수현 전 의원이 청와대 대변인에 임명됐다. 문재인 대통령의 탕평책의 일환으로 풀이되고 있다.

충남 공주에서 19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바 있는 박수현 전 민주당 의원은 대변인과 비서실장 등을 맡았지만 20대 총선에서 낙선했다. 더불어민주당 경선 당시 안희정 충남도지사 캠프의 대변인으로 활동하며 '안희정의 입'이란 별칭을 얻게 되었다.

오피니언

기고

[기고] 젠더 이데올로기 비판(VI): 자유, 사랑

젠더 이데올로기 추종자들은 자신들의 동성애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하여 동성애를 인권과 결부시킨다. 이들은 자신들이 성소수자로서 역사적으로, 사회적으로 박해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