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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서정희 사주 관심...목사 아내였던 그녀

입력 May 17, 2017 04:20 A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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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SBS 방송화면 캡처)
▲'불타는 청춘'에 합류하는 서정희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서정희 사주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서정희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합류할 예정이다.

'불타는 청춘'에 합류하는 서정희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서정희 사주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서정희는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합류할 예정이다.

앞서 서정희는 지난 3월 14일 오전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아픔을 딛고 산업디자인학과에서 공간디자인 강의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50대 후반이란 나이에 믿기지 않는 서정희의 외모와 근황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해당 방송에서 서정희는 가슴과 자궁 쪽 종양으로 인해 수술을 겪었던 사연을 밝혀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서정희의 아픔은 지난 2014년 서정희의 전 남편 서세원이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폭행한 CCTV가 공개되며 세상에 드러나게 됐다. 당시 서세원은 목사 직함을 달고 교회 개척을 하던 중이었다.

서정희 전 남편 서세원은 같은 해 6월 교단에서 제명됐다. 서세원과 이혼의 아픔을 겪은 서정희는 이후 2017년 3월에 모대학 산업디자인과에 초빙교원조교수로 임명됐다. 온누리교회 전도사로도 있었던 서정희의 주요 저서로는 <서정희의 주님>, <서정희의 집> 등이 있다.

한편 '불타는 청춘' 합류 예정인 서정희 학력 및 사주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서정희는 빼어난 미모로 길거리 캐스팅 되어 수많은 광고 모델로 활약한 바 있다. 역술인들의 서정희 사주에 따르면, 그녀의 특성은 온화하며, 다정하고, 등대와 같이 어두운 곳과 위험한 곳을 알려주고, 외롭게 바다와 짝을 지어 高孤(고고)하고 淸經(청경)한 심상도 유지하고 있으며 잘잘못도 이해하는 면모도 있으나, 부추기면 폭발할 수 있는 특성도 잠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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