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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봉투 만찬 감찰 소식에 이영렬·안태근 사의 예고

입력 May 19, 2017 06:36 AM KST
dongwook
(Photo : ⓒ신동욱 총재 트위터 갈무리)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이 부적절한 '돈봉투' 만찬으로 감찰을 받고 있는 가운데 신동욱 공화당 총재도 검찰 간부들에게 비난의 화살을 날렸다.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이 부적절한 '돈봉투' 만찬으로 감찰을 받고 있는 가운데 신동욱 공화당 총재도 검찰 간부들에게 비난의 화살을 날렸다.

신 총재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돈봉투 만찬' 이영렬·안태근 동시 사의, 우병우 구속 불 보듯 뻔한 꼴이고 정윤회 민낯 만천하에 공개 기다리는 꼴이다"라고 주장했다.

신 총재는 이어 "검찰 무덤 두 사람이 폭탄주로 파준 꼴이고 적폐검찰 스스로 자초한 꼴이다. 운장 문재인 대통령 '억세게 운 좋은 사나이' 격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검찰 간부들의 '돈봉투 만찬' 감찰은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로 속도가 붙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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