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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손하 숭의초등학교 자녀 폭력 루머 휩싸여

입력 Jun 17, 2017 06:14 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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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윤손하 SNS)
▲배우 윤손하가 숭의초등학교에 다니는 자녀 폭력 루머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난 16일 밤 SBS 8시 뉴스는 숭의초등학교 초등학생의 폭행 사건을 보도한 바 있다.

배우 윤손하가 숭의초등학교에 다니는 자녀 폭력 루머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난 16일 밤 SBS 8시 뉴스는 숭의초등학교 초등학생의 폭행 사건을 보도한 바 있다. 당시 다수의 가해자들이 피해자 학생을 이불로 덮은채 야구방망이 등을 사용하여 때리고 짓밟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보도와 함께 가해 학생 중에 윤손하의 자녀도 포함됐다는 이야기가 퍼졌다.

윤손하 자녀가 다니는 숭의초등학교는 연간 1천만원의 교육비가 지출되는 학교로 알려져 있다, 유명 연예인 및 재벌 총수의 자녀가 이 학교를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지난해 방송된 tvN'명단공개2016'에 따르면 숭의초등학교에는 안정환 박명수의 자녀가 다니고 있다. 고(故) 최진실·조성민의 남매, 이찬진·김희애 부부, 박주미, 윤유선, 견미리 등의 자녀도 숭의초등학교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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