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포토] 십자가 앞세우고 행진하는 신학생들
신학생시국연석회의, 학내민주화 요구하며 시국기도회 가져

입력 Jun 22, 2017 11:04 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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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 사진 = 지유석 기자 )
22일 오후 감리교 본부가 있는 서울 광화문 동화빌딩 앞에서 시국기도회를 마친 신학생시국연석회의는 기장 총회가 있는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으로 행진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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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 사진 = 지유석 기자 )
이날 설교를 맡은 이정배 전 감신대 교수는 신학생들이 2017년의 마틴 루터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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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감리교 본부가 있는 서울 광화문 동화빌딩 앞에서 신학생시국연석회의가 시국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감신대생들은 총장 직선제를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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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 사진 = 지유석 기자 )
22일 오후 감리교 본부가 있는 서울 광화문 동화빌딩 앞에서 신학생시국연석회의가 시국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감신대생들은 총장 직선제를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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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 사진 = 지유석 기자 )
22일 오후 감리교 본부가 있는 서울 광화문 동화빌딩 앞에서 시국기도회를 마친 신학생시국연석회의는 기장 총회가 있는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으로 행진해 나갔다.

감신대·서울신대·성공회대·한신대와 에큐메니컬 7개 대학 40개 단체가 꾸린 ‘신학생시국연석회의'(아래 연석회의)는 22일 오후 감리교단 본부가 있는 서울 광화문 동화빌딩 앞에서 ‘우리는 예수를 바라봅니다'를 주제로 연합기도회를 가졌다. 기도회에 참여한 신학생 및 목회자들은 교단 정치판의 놀이터로 전락한 신학교의 현실을 개탄하며, 이를 바로 잡아달라는 기도를 드렸다.

연석회의는 기도회를 마친 뒤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으로 행진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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