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안철수 속초 포착돼…안철수 침묵 계속

입력 Jul 11, 2017 02:01 PM KST
ahn_0711
(Photo :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의 속초 행방이 논란이다. 문준용 의혹 제보 조작 파문과 관련해 아직 입장 표명을 않고 있던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속초에 모습을 보인 것이 네티즌에 의해 포착됐다.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의 속초 행방이 논란이다. 문준용 의혹 제보 조작 파문과 관련해 아직 입장 표명을 않고 있던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속초에 모습을 보인 것이 네티즌에 의해 포착됐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의 사진이 올라와 있다. 10일 강원도 속초시 한 식당에서 밥을 먹는 모습이 포착된 것. 이 네티즌은 사진과 함께 "안 전 대표가 부인과 함께 있었다"며 "밥을 다 먹고 모자를 쓰고 조용히 나갔다, 알아보는 사람이 없었다"고 말했다.

안철수 전 대표 측의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속초에 간 것은 맞다"면서도 "당일치기로 오늘 올라온다. 여행은 아니고 아는 분을 만나러 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안철수 전 대표는 자신의 제자가 얽힌 문준용 의혹 제보 조작 파문에 대해서는 여전히 입을 굳게 닫고 있다.

오피니언

일반

[뉴스되짚어보기] 유진 피터슨 발언 논란이

"분명한 건 '동성애는 죄'라는 식의 보수적 접근을 고집하면 교회는 시대흐름에 뒤쳐질 것이라는 점이다. 사실 지난 퀴어문화축제에서 일단의 기독교인들은 ‘동성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