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류상태 목사 명진스님 초청 토크콘서트
7월18일 오후7시 문화살롱 기룬에서

입력 Jul 12, 2017 05:21 AM KST
종자연 토크
(Photo : ⓒ 종교자유정책연구원)
▲류상태 목사 토크콘서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포스터

종교자유정책연구원(대표 류상태 목사, 이하 종자연)은 오는 7월18일(화) 저녁 7시에 장충동 우리함께빌딩 2층에 위치한 '문화살롱 기룬'에서 토크콘서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종자연이 올해 새롭게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종교간의 상호이해와 소통, 종교평화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자는 취지를 갖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종자연의 신임대표를 맡은 류상태 목사와 강남 봉은사 주지를 역임한 명진스님이 함께 자리를 해서 각자의 경험과 생각들을 나눌 예정이다. 명진스님은 대사회적인 목소리를 내는데 앞장서왔으며 최근 소속 종단으로부터 제적되는 일을 겪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성공회대 교수밴드 '더숲트리오'의 공연으로 시작되며, 신아법무법인 김형남 변호사가 사회를 본다.

아래는 토크콘서트의 개요이다.

□ 일시: 2017. 07. 18(화) 19:00

□ 장소: 문화살롱 기룬(장충동 우리함께빌딩 2층)

□ 문의: 종교자유정책연구원

전화 02-2278-1141, 팩스 02-2278-1142, 이메일 kirf1141@naver.com

오피니언

일반

[뉴스되짚어보기] 유진 피터슨 발언 논란이

"분명한 건 '동성애는 죄'라는 식의 보수적 접근을 고집하면 교회는 시대흐름에 뒤쳐질 것이라는 점이다. 사실 지난 퀴어문화축제에서 일단의 기독교인들은 ‘동성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