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포토] 주한미대사관, “퀴어 축제 지지하고 연대합니다”

입력 Jul 13, 2017 07:17 PM KST
queer
(Photo : Ⓒ 사진 = 지유석 기자 )
13일 서울 광화문 주한미대사관에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색 깃발이 걸렸다.
queer
(Photo : Ⓒ 사진 = 지유석 기자 )
13일 서울 광화문 주한미대사관에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색 깃발이 걸렸다.

13일 서울 광화문 주한미대사관에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색 깃발이 걸렸다. 미 대사관은 연방대법원이 동성혼을 합법화한 2015년부터 국내 퀴어 축제에 참가해 왔는데, 대사관 건물에 무지개 깃발을 내건 건 이번이 처음이다.

미 대사관측은 오는 14일, 15일 서울 광장에서 열리는 제18회 퀴어문화축제에 지지와 연대의 뜻을 보낸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오피니언

기고

[기고] 젠더 이데올로기 비판(VI): 자유, 사랑

젠더 이데올로기 추종자들은 자신들의 동성애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하여 동성애를 인권과 결부시킨다. 이들은 자신들이 성소수자로서 역사적으로, 사회적으로 박해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