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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 이혼설 제기돼…과거 간통죄 회자

입력 Jul 16, 2017 07:57 A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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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tvN '택시' 방송화면 캡처)
▲배우 옥소리의 이혼설이 제기됐다. 배우 박철과 이혼한 뒤 이탈리아 출신 세프와 재혼하여 결혼생활을 이어왔던 옥소리가 이혼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이다.

배우 옥소리의 이혼설이 제기됐다. 배우 박철과 이혼한 뒤 이탈리아 출신 세프와 재혼하여 결혼생활을 이어왔던 옥소리가 이혼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옥소리의 간통죄도 회자되고 있다.

15일 스포츠경향은 옥소리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 옥소리는 이탈리아 세프 출신 A씨와 결혼해 2014년 대만으로 건너가 생활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 매체에 따르면 옥소리는 대만에 건너간 직후 세프 A씨와 이혼했으며 A씨는 지난해 초 미국계 대만 여성과 재혼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 사이의 두 아이는 A씨가 키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옥소리는 과거 배우 박철과 1996년 결혼했다가 지난 2007년 이혼했다. 박철이 옥소리를 간통 혐의로 고소하자 옥소리는 헌법재판소에 간통죄 위헌법률심판을 청구했다. 헌법재판소는 2008년 간통죄 합헌 결정을 내렸고, 옥소리는 2008년 12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간통죄가 확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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