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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폭우...청주 물난리 여전

입력 Jul 17, 2017 08:03 A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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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KBS 보도화면 캡처)
▲청주에서 시간당 9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려 주민들이 물난리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주에서 시간당 9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려 주민들이 물난리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BS 등 주요 소식통에 의하면 장대 같은 비에 하천이 불어나면서 하상주차장에 있던 화물차와 승용차 50여대가 물에 잠겼으며 500여 가구가 침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기록적인 폭우에 불어난 물에 하천 옆 상수도관이 파열되면서 6만 천여 세대의 식수 공급이 차단되는 등 피해가 속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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