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노루 태풍 경로 살펴보니...7일 새벽 일본 상륙

입력 Aug 05, 2017 08:18 AM KST
noru_0804
(Photo : ⓒ기상청 홈페이지 갈무리)
▲노루 태풍 경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다행히 올해 제5호 태풍 '노루'는 일본 규슈에 상륙, 우리나라를 비껴갈 전망이다. 그러나 제주도와 영남 해안, 동해안 지역은 6일부터 간접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노루 태풍 경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다행히 올해 제5호 태풍 '노루'는 일본 가고시마에 상륙, 우리나라를 비껴갈 전망이다. 그러나 제주도와 영남 해안, 동해안 지역은 6일부터 간접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태풍 노루는 4일 오후 9시 기준 일본 가고시마 남쪽 약 300km 부근 해상에서 북서 방향으로 이동 중이다. 기상청은 5일 오후 9시 태풍 노루는 서귀포 남동쪽 약 470km 부근 해상에, 6일 오후 9시 서귀포 동남동쪽 약 380km 부근 해상에 진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 태풍 노루는 7일 새벽 3시 일본 가고시마 북동쪽 약 90km 부근 육상에 머무르다가 8일 새벽 3시 독도 동남동쪽 약 230km 부근 해상으로 진출한 뒤 소멸될 것으로 보인다.

오피니언

기자수첩

[기자수첩] 한국교회, 망하려고 작정했나

새해가 밝았나 싶었는데 벌써 2월입니다. 시간의 흐름을 실감할 수 있으나 한국 교회로 눈을 돌려보면 그저 한숨만 나옵니다. 한달 동안 엄청난 이슈가 터져나왔는데

많이 본 기사

[기자수첩] 한국교회, 망하려고 작정했나

새해가 밝았나 싶었는데 벌써 2월입니다. 시간의 흐름을 실감할 수 있으나 한국 교회로 눈을 돌려보면 그저 한숨만 나옵니다. 한달 동안 엄청난 이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