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김광수 의원, 가정폭력 혐의 경찰조사 해명

입력 Aug 06, 2017 06:26 AM KST
kimkwangsu
(Photo : ⓒ김광수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
▲김광수 의원.

국민의당 김광수 의원이 가정폭력 혐의 등으로 경찰조사를 받게 된 데에 해명에 나섰다. 김광수 의원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선거 운동을 돕던 여성인데 술을 많이 마신 상태였다며 "집에 가보니 배에 칼을 대고 자살 시도를 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김광수 의원은 이어 "이를 제지하려다 나도 엄지손가락을 베었다"면서 "그 여성은 술이 너무 많이 취해있는 상태여서 훈방 조치 됐다"고도 했다.

한편 전주 완산경찰서에 따르면, 5일 새벽 2시경 가정폭력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완산구 한 가정집에서 국민의당 김광수 의원을 발견, 지구대로 임의 동행해 조사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피니언

데스크시선

[데스크시선] 크리스천 코스프레

"오늘날 한국교회의 교인들은 크리스천 코스프레를 하는 듯 신앙과 생활이 유리된 모습을 자주 드러낸다. 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대로 실천함으로써 증명되는

많이 본 기사

기장 총회, 한신대 학생들과 대화 입장 밝혀

한신대 학내갈등에 대해 개입을 자제하던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기장 이재천 총무는 18일 오전 기장인들과 면담한 자리에서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