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실손보험, 해지해야 하나 유지해야 하나

입력 Aug 10, 2017 01:11 PM KST
insurance
(Photo : ⓒJTBC 보도화면 캡처)
▲실손보험이 화제다. 정부가 실손보험을 건강보험과 연계하면서 실손보험료를 인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실손보험 가입 여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정부의 정책이 바뀌면 당장 실손보험, 비급여 항목에 대해 상당 부분 보장이 되기 때문이다.

실손보험이 화제다. 정부가 실손보험을 건강보험과 연계하면서 실손보험료를 인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실손보험 가입 여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정부의 정책이 바뀌면 당장 실손보험, 비급여 항목에 대해 상당 부분 보장이 되기 때문이다.

병실 대혼란도 예상되고 있다. JTBC에 따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1~2인실 건강보험 보장이 가능해지면 환자와 병원 모두 상급병실을 쓸려고 몰리는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실손보험 중 입원치료비가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선택 보험에 따른 실손보험료가 인하될 전망이다.

아울러 선택 진료를 하는 특진 의사들의 업무 시간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이들 베테랑 의사들은 일반 의사들보다 많은 시간을 진료해 왔다.

오피니언

기고

샬롬나비, "북미정상회담, 북한 핵보유국 인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은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에 관해 논평을 발표하고, "북미정상이 70년간 적대·대결을 청산하고 공존·협력으로 전환하는 첫걸음을 뗀 역사적

많이 본 기사

타하루시, '집단 강간놀이'란 보도에 유감 표명

독일 쾰른 집단 성폭력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무슬림의 '타하루시'(Taharrush)가 영문으로 집단 강간놀이(group rape game) 등으로 번역돼 급속도로 확산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