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문재인 시계...시중에 판매되지는 않지만

입력 Aug 10, 2017 07:24 PM KST
moonjaeinwatch
(Photo : ⓒ청와대 제공)
▲청와대가 문재인 시계를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청와대는 10일 춘추관에서 문재인 대통령 친필 사인이 새겨진 문 대통령의 기념품용 손목시계와 기념 찻잔을 선보였다. 문재인 시계 앞면에는 대통령을 상징하는 봉황무늬와 친필 사인이 담겨 있다.

청와대가 문재인 시계를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청와대는 10일 춘추관에서 문재인 대통령 친필 사인이 새겨진 문 대통령의 기념품용 손목시계와 기념 찻잔을 선보였다. 문재인 시계 앞면에는 대통령을 상징하는 봉황무늬와 친필 사인이 담겨 있다.

또 문재인 시계 뒷면과 포장 상자 안쪽에는 '사람이 먼저다'라는 문구가 선명히 적혀 있다. 청와대는 국민이 주인이 되는 민본주의 원칙에 입각해 만들어진 시계라고 설명했다.

문재인 시계는 청와대를 방문한 손님 등에게 선물로 증정되지만 시중에서는 판매되지 않는다.

오피니언

일반

[뉴스되짚어보기] 또 다시 종교인과세 유예

2018년 1월 시행 예정인 종교인과세가 또 다시 암초를 만났습니다. 종교인과세 유예 법안이 9일 국회에 발의했는데요, 이번에도 총대는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이 메

많이 본 기사

임현수 목사, "종신형 받고부터 고독과의 투쟁 시작"

북한에서 2년 6개월 기간 억류돼 있던 임현수 목사가 석방된 뒤 자신이 담임하던 캐나다 토론토 큰빛교회에서 첫 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날 주일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