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루터 일대기 그린 <루터) 다음 달 18일 개봉
‘매혹적으로 아름다운 서사시’ 등 외신 호평 잇달아

입력 Sep 05, 2017 01:45 PM KST
Luther
(Photo : ⓒ yk미디어)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의 일대기를 담은 영화 <루터>의 개봉일이 10월18일로 확정됐다.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의 일대기를 담은 영화 <루터>의 개봉일이 10월18일로 확정됐다. 이 영화는 루터의 고뇌를 강렬하게 그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매혹적으로 아름다운 대서사시!" (THE NEW YORK TIMES), "마음을 뒤흔드는 맹렬한 서사시" (CHICAGO SUN TIMES), "마음을 사로잡고, 눈을 뗄 수 없으며, 강력하다!" (Movie Guide) 등 외신들의 평가도 나쁘지 않다.

타이틀 롤 루터 역은 <셰익스피어 인 러브>, <에너미 앳 더 게이트>로 한국 관객에게도 친숙한 조셉 파인즈가 맡았다.

오피니언

일반

[기고] 팔레스타인, '지붕 없는 감옥'

이스라엘에 의해 점령된 팔레스타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말 그대로 거대한 ‘지붕 없는 감옥’에 살고 있었다. 그리고 특히, 팔레스타인 기독교인들은 세계의 많은

많이 본 기사

"여성과 남성은 ‘인간됨'을 이루는 상호보완적인 존재"

강 박사의 외모는 부드러운 인상을 풍긴다. 그러나 속사람은 정반대다. 아마도 인생 이력과 신학자의 길을 택한 여성으로서 겪어야 하는 편견이 속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