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NCCK 신학위, Sola 교리 재조명 심포지엄 및 출판기념회 개최
9월 14일(목) 오후 1시30분 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입력 Sep 07, 2017 11:13 AM KST
신학위 심포지엄
(Photo : ⓒ NCCK)
▲NCCK 신학위원회는 종교개혁 500주년기념 행사로 심포지엄과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의(NCCK) 신학위원회(위원장 이정배)가 9월 14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종교개혁 500주년기념 행사로 심포지엄과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심포지엄의 주제는 "종교개혁을 이끈 <세 개의 'Sola' 교리>에 대한 비판적 재조명: 종교개혁 500년 이후 개신교를 위하여"이며, 향린교회 김희헌 박사가 "오직 믿음으로!"를, 정동제일교회 최대광 박사가 "오직 은총으로?"를, 서울장신대 김호경 박사가 "'오직 성서'의 미래"를 발제한다.

이어지는 출판기념회에서는 『촛불 민주화 시대의 그리스도인 - 무엇을 알고 행하며 희망해야 하는가?』의 간행을 기념한다.

행사 관계자는 "두 가지 모두 종교개혁의 기억에 머무르지 않고 근대시민사회를 이끌어내었던 종교개혁의 의미에 근거해서 우리시대의 과제에 대해서 관심하고 있다"고 그 취지를 밝혔다.

오피니언

기고

[기고] 젠더 이데올로기 비판(VI): 자유, 사랑

젠더 이데올로기 추종자들은 자신들의 동성애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하여 동성애를 인권과 결부시킨다. 이들은 자신들이 성소수자로서 역사적으로, 사회적으로 박해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