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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4차 산업 핵심 소재...북한 희토류 매장량은?

입력 Sep 11, 2017 07:47 AM KST

희토류 값이 소폭 상승해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 등 4차 산업 지향 업체가 긴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희토류는 화학적으로는 매우 안정된 물질이며, 열의 전도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희토류는 전기적, 자성적, 발광적 성질을 지니고 있으며 반도체 생산의 핵심소재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희토류는 4차 산업 시대 전기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 풍력발전, 태양광 발전 등에 필수적인 자원으로 전해진다.

희토류 최대 매장지는 중국으로 알려져 있다. 이 밖에도 희토류는 열전도율이 좋아 삼파장 전구, LCD 연마광택제, 가전제품 모터자석, 광학렌즈, 전기차 배터리 합금 등의 제품을 생산할 때 쓰이기도 한다.

북한 희토류 매장량도 상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북한의 광물자원은 매장량 가치는 금속류와 비금속류를 모두 합해 3220조1254억 원 수준으로 집계되었으며 북한 광물에는 4차 산업 시대 핵심 소재로 떠오르는 희토류, 티타늄, 리늄 등이 상당량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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