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바로잡습니다] 박진성 시인 관련 정정보도

입력 Sep 11, 2017 01:40 PM KST

본지는 2016년 10월 23일 온라인 판에 보도한 「박진성 시인, "너는 색기가 도는 얼굴이다" 공개 사과」기사 중 '미성년자 성추행' 등은 사실과 다르거나 박진성 시인과 관련 없는 내용이 담겨 있어 이를 바로잡습니다. 당사자께 사과드립니다.

오피니언

기고

[기고] 젠더 이데올로기 비판(VI): 자유, 사랑

젠더 이데올로기 추종자들은 자신들의 동성애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하여 동성애를 인권과 결부시킨다. 이들은 자신들이 성소수자로서 역사적으로, 사회적으로 박해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