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무면허 여고생 질주에 돌 안지난 아기 아빠 숨져

입력 Sep 12, 2017 04:56 AM KST
ytn_0912
(Photo : ⓒYTN 보도화면 캡처)
▲무면허 여고생이 끌고 나온 차에 20대 가장이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무면허 여고생이 끌고 나온 차에 20대 가장이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 등 주요 소식통에 의하면, 지난 10일 새벽 2시 25분 쯤 강릉종합운동장 입구 삼거리에서 여고생 A양이 몰둔 소형 승용차가 20대 B씨의 오토바이를 들이 받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몰던 B씨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을 거두었다. B씨에게는 돌도 지나지 않은 아이와 아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주위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A양은 음주상태는 아니었으나 무면허 운전으로 무모한 질주를 하다가 B씨의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오피니언

기고

[기고] 미래가 불확실할 때 묵상할 구절 13개

이 세상에서 확실한 것은 아무 것도 없기 때문에 우리들 중 어느 누구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지 않으면 안정된 삶을 살지 못합니다. 우리가 안정감을 느끼는 순간에

많이 본 기사

“존재의 다양성은 차별과 배제 이유 될 수 없다”

예장통합, 예장합동 등 개신교계 주요 교단들이 지난 총회에서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배제를 법제화하는 결의를 통과시킨 가운데 한국여성신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