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기간제교사·영어회화·스포츠 강사 정규직전환 제외

입력 Sep 12, 2017 06:17 AM KST
teaching
(Photo : ⓒKBS 보도화면 캡처)
▲기간제교사의 정규직전환 불가 결정이 내려졌다. 교육부는 11일 교육 분야 비정규직 개선 방안을 발표해 비정규직 기간제교사의 처우 개선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으나 기간제교사의 정규직전환은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기간제교사의 정규직전환 불가 결정이 내려졌다. 교육부는 11일 교육 분야 비정규직 개선 방안을 발표해 비정규직 기간제교사의 처우 개선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으나 기간제교사의 정규직전환은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기간제교사와 함께 영어회화 전문강사와 초등 스프츠강사 등도 정규직 전환에서 제외됐다. 다만 기간제교사 처우를 개선하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 정부는 기간제교사 성과상여금과 맞춤형 복지비 등 처우를 정규직 수준으로 개선하고 '쪼개기 계약' 등 불합리한 고용관행도 개선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유치원 돌봄교실 강사와 유치원 방과후 과정 강사는 무기 계약직으로 전환하기로 했으며 국·공립 학교에서 급식·교무 등 교육 행정실무를 담당하는 비정규직도 무기 계약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오피니언

일반

[기고] 팔레스타인, '지붕 없는 감옥'

이스라엘에 의해 점령된 팔레스타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말 그대로 거대한 ‘지붕 없는 감옥’에 살고 있었다. 그리고 특히, 팔레스타인 기독교인들은 세계의 많은

많이 본 기사

"여성과 남성은 ‘인간됨'을 이루는 상호보완적인 존재"

강 박사의 외모는 부드러운 인상을 풍긴다. 그러나 속사람은 정반대다. 아마도 인생 이력과 신학자의 길을 택한 여성으로서 겪어야 하는 편견이 속사